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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민혁의 통신보안: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blog.minjoo.com/</link>
		<description>인터넷신문 기획/제작의 모든 것
www.interbest.ne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7 May 2008 23:1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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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민혁의 통신보안: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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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터넷신문 기획/제작의 모든 것
www.interbest.ne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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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하민혁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joo.com/353#comment5096</link>
			<description>어쩌다 보니, 며칠 사이에 미스트 얘기를 두번이나 했는데요. 영화에 아이가 나오지 않았다면, 혹은 아이가 아버지에게 보내는 절대적인 신뢰와 거기서 빚어지는 이야기 구조가 없었다면 이 영화를 그렇게 인상적으로 담아두지는 않았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님의 말 마따나, 보고나서 &#039;기분이 더러워졌던&#039; 것도 실은 그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친 때문이었으니까요. 물론 순전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암튼, 영화든 뭐든.. 아이를 동원하여 뭔가를 만들어내는 데는 별로여 합니다. 별로인 정도를 넘어 상당한 거부감을 가질 때가 많지요. 시위 현장 등에 아이들을 데리고 나오거나, 그것도 모자라서 머리띠까지 두르게 하는 어른들에게 내가 자주 곱지않은 시선을 보내는 것도 같은 맥락이구요.</description>
			<author>(하민혁)</author>
			<guid>http://blog.minjoo.com/353#comment5096</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353#comment</comments>
			<pubDate>Wed, 02 Apr 2008 01:00:41 +0900</pubDate>
		</item>
		<item>
			<title>포니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joo.com/353#comment5097</link>
			<description>아이 엄마라서 그런지,
저런 기사를 접할때 마다 가슴이 철렁하다는 표현만으로는 부족할 정도로
마음이 아픕니다.
남의 이야기가 아닌, 언제든지 내 아이가 당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면서 공포까지 느끼게 되더군요.
집에서 50미터 정도 밖에 떨어지지 않은 슈퍼에도 혼자서 못보내겠고, 그러면서 이렇게 과보호를 하면 마마걸이 되는 건 아닌가 하는 또 다른 걱정이 들구요..

언제쯤이면 내 아이가, 우리의 아이들이 마음놓고 다닐 수 있는 세상이 올까요.</description>
			<author>(포니)</author>
			<guid>http://blog.minjoo.com/353#comment5097</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353#comment</comments>
			<pubDate>Wed, 02 Apr 2008 01:26: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나다다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joo.com/353#comment5093</link>
			<description>미스트를 뒤꾸녕으로 띄엄띄엄 봤지만............................ 정말 기분이 더러워지는 영화였다. 영화가 거지 같은지 어떤지에 대한 얘기가 아니라 스토리가....아주...지랄이라서...기분이 더러워지는...

그리고 보면 애들이 죽거나 다치는 장면이 직접적으로 나오지 않던 헐리우드 영화 에서도 예전의 금기를 깨는 영화가 많이 나오고 있다. 람보를 보면 애들을 불에다 집어 던지지 않나...아주 막나가는 장면이 쑤두룩 하게 나오기도 하고...</description>
			<author>(나다다)</author>
			<guid>http://blog.minjoo.com/353#comment5093</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353#comment</comments>
			<pubDate>Wed, 02 Apr 2008 00:19: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하민혁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joo.com/353#comment5098</link>
			<description>이번처럼 경찰이 &#039;이 정도 사건은 신경 쓸 꺼리도 안 된다&#039;는 의식으로 꽉 차 있는 한, 마음 놓고 다닐 수 있는 세상이 오리라 기대하기란 힘든 일일 것같아요. 오래도록 타성에 젖은 그 행태가 누가 뭐라 한다고 해서 쉬이 변할 것같지도 않구요. 

이 글을 쓰면서 &#039;이래서는 안 된다&#039;거나 혹은 &#039;저래야 한다&#039;는 등의 얘기를 하지 않은 것도 그 때문이라 할 수 있겠지요. 아무리 떠들어봤자, 떠드는 입만 아프지.. 결국은 이내 제자리로 돌아갈 일이겠거니 하는 생각이 드니 말이지요. -_     

암튼, 저 아이가 받았을 놀람 충격 등을 생각하면 지금도 마음이 아프네요. 아~ 그래서 말인데요. 아픈 건.. 아이 엄마만이 아니고 아이 아빠도 그렇답니다. ^^</description>
			<author>(하민혁)</author>
			<guid>http://blog.minjoo.com/353#comment5098</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353#comment</comments>
			<pubDate>Wed, 02 Apr 2008 03:49: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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