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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민혁의 통신보안: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blog.minjoo.com/</link>
		<description>인터넷신문 기획/제작의 모든 것
www.interbest.ne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8 May 2008 21:49: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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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민혁의 통신보안: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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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터넷신문 기획/제작의 모든 것
www.interbest.ne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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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독일남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joo.com/349#comment5038</link>
			<description>마지막 세줄에 진심으로 공감했습니다. 늘 좋은 글, 좋은 생각꺼리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독일남)</author>
			<guid>http://blog.minjoo.com/349#comment5038</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349#comment</comments>
			<pubDate>Thu, 27 Mar 2008 06:17: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하민혁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joo.com/349#comment5039</link>
			<description>&amp;quot;사회를 뒤엎어야 한다&amp;quot;고 합니다. 그러면 혁명을 해야지요. 이건 사회를 뒤엎지 말자는 게 아니고, 진짜 뒤엎어보자고 하는 말입니다. 근데, 그 일에는 한사코 빠지면서 늘 주디로만 부르댑니다. 내가 보기엔 영낙없는 기생층들입니다. 

올블에 보니, 국민을 아예 등신 취급하는 글이 어제 오늘 가장 많이 추천 받은 글 상위에 랭크되어 있더군요. 이들이 말하고 행동하는 양을 듣다보면, 이 자들은 아무리 봐도 지구인이 아닌 어디 안드로메다에서 온 치들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게 아니라면 국민을 등신 취급하는 진짜 등신들이거나. 

음.. 쓰다보니, 자가발전을 하고 있네요.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description>
			<author>(하민혁)</author>
			<guid>http://blog.minjoo.com/349#comment5039</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349#comment</comments>
			<pubDate>Thu, 27 Mar 2008 12:43: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하민혁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joo.com/349#comment5043</link>
			<description>잘 알겠습니다. 확실히 얼굴 보면서 하는 대화랑 글로 하는 대화는 많이 다르지요. 조금 신경 써서 댓거리 할라치면 쓸데없이 시간도 뺏기게 되고.. 충분히 이해했습니다. 근데.. 이전 댓글을 삭제하고 다시 쓰셨나봅니다. 거기 달렸던 내 댓글이 어디로 사라지고 없네요.</description>
			<author>(하민혁)</author>
			<guid>http://blog.minjoo.com/349#comment5043</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349#comment</comments>
			<pubDate>Thu, 27 Mar 2008 12:46: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하민혁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joo.com/349#comment5041</link>
			<description>삭제하지 마세요. 삭제한다면 스스로가 별로 자신없는 얘기를 하고 있었다는 것밖에 안 되잖아요. 무엇보다 인터넷 민주주의는 서로 다른 생각들이 글로 엮일 때 활성화되는 것이겠구요. 끼리끼리 모여 한갓된 배설만을 쏟아낸대서야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그건 현상 유지가 아니라 도태로 가는 지름길이기 십상입니다. 

예전에 적은 글 가운데 이같은 패거리주의에 대한 생각을 담고 있는 대목 하나를 옮깁니다. (그래도 이렇게 댓글까지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amp;quot;한 사회가 정체되는 데는 여러가지 요인이 있겠지만, 가장 큰 요인 가운데 하나는 &#039;근친교배 문화&#039;에 있다는 게 내 생각이다. &#039;끼리끼리의 문화&#039;라고 부름직한 &#039;패거리주의&#039;는 하나의 사회가 태동하여 변혁을 거치는 과정에서 필수불가결한 요소다. 패거리의 도움이 없이 새로운 사회를 건설하는 일이란 가능하지 않기 때문이다. 인류의 역사가 이를 입증한다.&amp;quot;

&amp;quot;근친교배가 갖는 단점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듯이 열성인자가 유전된다는 점이다. 식물의 경우에도 근친교배를 막기 위한 다양한 방식이 존재한다. 이를테면 암수가 같은 줄기에 있는 나무의 경우 대개는 수술이 아래 있는 방식이다. 암술이 아래쪽에 있는 경우 근친교배가 일어날 가능성이 더 크기 때문이다. 한 사회의 경우도 마찬가지다.&amp;quot;     

http://blog.minjoo.com/50</description>
			<author>(하민혁)</author>
			<guid>http://blog.minjoo.com/349#comment5041</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349#comment</comments>
			<pubDate>Thu, 27 Mar 2008 12:33: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만나지 말걸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joo.com/349#comment5042</link>
			<description>비밀 댓글입니다</description>
			<author>비밀 댓글입니다</author>
			<guid>http://blog.minjoo.com/349#comment5042</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349#comment</comments>
			<pubDate>Thu, 27 Mar 2008 12:39: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Drake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joo.com/349#comment5048</link>
			<description>으으.. 웬지 제 ID를 알고 계실것 같아서 부끄럽습니다만.. ㅎㅎ;

비판이라는 것은 누구나 언제 어디서 얼마든지 해도 된다고 봅니다만,
권위주의를 앞세워, (예를들어, 난 어른이니까) 등의 논리로 상대방을 깔고 들어가지만 않는다면..
(그건 비판이 아니라 훈계죠).
비판이 아닌 대화를 듣고 있으면 100% 나오는 얘기는, &amp;quot;너 몇살이냐&amp;quot; &amp;quot;초딩이&amp;quot;
우리는 초등학생한테도 배울점이 있다는걸 기억했으면 합니다.

모두들 웃는 얼굴로 살 수 있는 세상이 오도록 노력합시다 :)</description>
			<author>(Drake)</author>
			<guid>http://blog.minjoo.com/349#comment5048</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349#comment</comments>
			<pubDate>Thu, 27 Mar 2008 19:54: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하민혁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joo.com/349#comment5049</link>
			<description>어디에선가 열심히 언쟁하고 계시는 걸 본 것도 같고, 아닌 것도 같고.. 그렇네요. 죄송~ ^^ 

맞습니다. 비판은 필요하지요. 쓸데없는 권위 내세우지 않는다면요. 그런데 권위주의 내세워 상대를 몰아세우는 것도 우스운 일이지만, 더 우스운 건 논리도 뭣도 아닌 허랑한 얘기를 쏟아내고 있으면서도 자신이 마치 정의와 선의 표상이라도 되는 듯 당당해 하는 모습을 보는 일입니다. 

초등학생보다 못한 한갓된 의식의 소유자이면서도 상대를 안하무인으로 무시할 수 있는 배경도 거기에 있지요. 웃는 얼굴에 침을 뱉고도 남을, 정신연령 의심되는 그런 아해들 없지 않습니다. 쌩 양아치보다 더한 욕설을 입에 달고 다니면서도 누군가가 그러는 건 또 죽어도 못 봐주겠다고 설래발을 치는. 

암튼, 모두가 웃는 얼굴로 살 수 있는 세상은 오지 않겠지만(넘 비관적인 건가요? ^^), 좀더 많은 이가 웃는 얼굴로 살 수 있는 세상을 위한 노력은 함께 계속해가야 할 터입니다. 댓글.. 고맙습니다.</description>
			<author>(하민혁)</author>
			<guid>http://blog.minjoo.com/349#comment5049</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349#comment</comments>
			<pubDate>Thu, 27 Mar 2008 20:41: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너바나나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joo.com/349#comment5060</link>
			<description>진중권 자신의 입으로 자신보다 뛰어난 사람이 많으나 그 사람들은 이해가 얽혀서 그렇다. 그런데 자신은 그런 거이 없어서 포지셔닝을 잘 잡아서 이긴다는 식으로 얘기를 했던 기억이 나구만요.
하민혁님께서 얘기하신대로 &amp;quot;유토피아&amp;quot;에 맞추면 이기게 되어있습죠. 근디 그걸 실천하고 있느냐에 비판에 초점이 있다고 보구만요. (근디 다른 분들은 그리 이해하신 것 같진 않구만요)
그런데 이렇게 &#039;실천&#039;을 강조하는 비판 또한 &amp;quot;유토피아&amp;quot;에 맞춰진 것은 아닌지 의문입니다. 진중권으로써는 조금 억울할 수도 있을 것 같아서요. 아무리 날고 기어도 이 싸움은 이길 수 없으니요. 끽해야 나도 노력하고 있다 이것도 실천이라고 밖에는 변명할 수 없겠구만요. 
뭐, 진중권이 전투엔 이기나 전쟁엔 그런가에 대해 저도 동감하고, 민노당에 있을 때도 그렇지만 지금도 오히려 표를 갂아 먹고 있다고 생각되어 걱정이긴 하지만요.


추신수: 미스트 마지막에 트럭에 탄 아줌마는 관객을 놀리는 것 같더만요. 주인공이 마지막 선택을 한 것 보다 더 아줌마 보이는 장면이 겁내 얄밉더만요.</description>
			<author>(너바나나)</author>
			<guid>http://blog.minjoo.com/349#comment5060</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349#comment</comments>
			<pubDate>Sat, 29 Mar 2008 00:49: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하민혁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joo.com/349#comment5064</link>
			<description>이건 새로운 포스트를 하나 써야 할 만큼이나(아니, 그보나는 책을 하나 써야 할 만큼이나) 긴 얘기가 되는데요. 저는 단지 유토피아만을 외치지는 않았답니다. 실제로 뛰어들었고(물론 계속 나자빠졌지만), 지금도 계속하고 있지요. 

제가 &#039;주디&#039;로만 떠드는 치들에 크게 점수를 주지 못하는 건(늘 강조하는 거지만 이 말은 주디가 필요하지 않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주디도 필요합니다. 주디가 필요할 때도 당연히 있지요).. 실천적인 지점에서 적보다 그 주디들이 더 자주 일을 그르치고(때로는 방해하고) 있다고 여기는 때문입니다. 전투에서 이기고 전쟁에서 지는 게임을 한다고 말하는 것도 이 맥락에서구요. 

&amp;lt;덧&amp;gt;마지막 화면에서 트럭에 탄 아줌마.. 영화를 보면서는 크게 마음에 담지 않았는데, 님의 얘기를 듣고보니 감독이 살짝 짖궂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description>
			<author>(하민혁)</author>
			<guid>http://blog.minjoo.com/349#comment5064</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349#comment</comments>
			<pubDate>Sat, 29 Mar 2008 01:42:12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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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바나나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joo.com/349#comment5065</link>
			<description>유토피아만 외치고 실천을 안 하셨다는 얘긴 아니구만요. 실천을 중요시 여기시고 그리 하실려고 하는 점을 잘 알고 있구만요. 그래서 종종 놀러오고 잘 배우고 있구만요. 

주뎅이만 놀려서리 행동을 하는 사람들을 방해하는 답답함 등 지극히 지당하신 말씀이니 다 동감을 하구만요. 
단지 지가 말씀 드린 유토피아라는 것은 &#039;실천&#039;을 얘기하셨음로써 절대 이길 수 밖에 없는 포지션에 서게 되셨다는 것을 말한 것이였구만요. 다 절대 맞는 말씀이니요.</description>
			<author>(너바나나)</author>
			<guid>http://blog.minjoo.com/349#comment5065</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349#comment</comments>
			<pubDate>Sat, 29 Mar 2008 02:18: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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