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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민혁의 통신보안: 조선일보-앞에서-법은-물이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blog.minjoo.com/</link>
		<description>인터넷신문 기획/제작의 모든 것
www.interbest.ne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2 Dec 2008 03:24: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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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민혁의 통신보안: 조선일보-앞에서-법은-물이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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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터넷신문 기획/제작의 모든 것
www.interbest.ne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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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민혁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joo.com/345#comment1413</link>
			<description>아~ 그렇군요. 글쓴이에게 직접 알려주었다면 더 좋았을 걸 하는 생각이 드네요. 유익한 정보.. 고맙습니다.</description>
			<author>(하민혁)</author>
			<guid>http://blog.minjoo.com/345#comment1413</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345#comment</comments>
			<pubDate>Mon, 24 Mar 2008 01:05: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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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法자의 유래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joo.com/345#comment1412</link>
			<description>법(法)은 &#039;물(水)&#039;과 &#039;가다(去)&#039;가 합쳐진 글자다. 이를 두고 물이 흐르듯 순리를 따른다는 뜻에서 만들어졌다는 설(說)이 있지만, 그냥 설일 뿐이다. 법은 본래 법()의 약자다. 법을 파자(破字:한자의 자획을 풀어 나누는 것)해 보면 물(水)+해치()+가다(去)로 돼 있다. 현재 쓰는 법자와 달리 해치가 하나 더 들어가 있다. - 중앙일보 [분수대] 법 중에서 -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2452833</description>
			<author>(法자의 유래)</author>
			<guid>http://blog.minjoo.com/345#comment1412</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345#comment</comments>
			<pubDate>Sat, 22 Mar 2008 08:09: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모모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joo.com/345#comment1410</link>
			<description>소크라테스가 &amp;quot;악법도 법이다&amp;quot; 이런말을 한적은 없습니다.
도망치지 않고 독약을 마신거는 자신의 신념에 대한 주장이구요.

근데 이 말이 독재권력이 자신들의 정당성을 옹호하기 위한 수단이되었죠. 대법원인가에서 몇 해전 교과서에 있는 이런 글을 삭제하라고 하였습니다.

악법은 법이 아님.</description>
			<author>(모모)</author>
			<guid>http://blog.minjoo.com/345#comment1410</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345#comment</comments>
			<pubDate>Wed, 19 Mar 2008 18:25: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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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하민혁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joo.com/345#comment1411</link>
			<description>글쓴이도 그거 부정하고 있잖아요. ^^ 

근데 &amp;quot;악법도 법이다&amp;quot;는 저 말은 소크라테스가 꼭 저 말을 했다기보다(그걸 알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지요. 소크라테스의 말로 전해지는 대부분도 실은 플라톤의 저작물을 통한 거니까요) 소크라테스가 보여준 행위가 저 말로 요약될 수 있다고 여겨 그렇게들 쓰는 게 아닌가싶어요. 

독재 권력이 자신의 정당성을 옹호하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했는지 어땠는지는 모르겠으나(그런 주장을 하는 사람들이 있기는 합니다. 3S를 우민화 정책의 일환으로 장려했다든가 하는 것도 같은 맥락에서 주장되고 있구요), 저 표현이 우리나라에서만 사용되는 것도 아니구요. 

그리고 &amp;quot;악법은 법이 아니다&amp;quot;는 언명도 사실 그렇게 경쾌하게 정의하기 힘든 게.. &#039;악법&#039;이란 무엇인가 하는, 선결되어야 할 문제가 엄연히 존재하고, 게다가 100% 동의할 수 있는 &#039;악법&#039;이란 게 도대체 가능할까 싶어서 말이지요. 

물론 그렇다고 해서 님이 말씀하고자 하는 취지를 이해하지 못 했다는 뜻은 아닙니다. 그건 충분히 이해합니다. 다만, 이 문제를 단순화 혹은 일반화하기 이전에 다른 측면이 있음도 한번쯤 살펴볼 필요성은 있겠다는 의미에서 덧붙여봤습니다.</description>
			<author>(하민혁)</author>
			<guid>http://blog.minjoo.com/345#comment1411</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345#comment</comments>
			<pubDate>Thu, 20 Mar 2008 01:07: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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