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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민혁의 통신보안: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blog.minjoo.com/</link>
		<description>인터넷신문 기획/제작의 모든 것
www.interbest.ne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9 Sep 2008 02:53: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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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민혁의 통신보안: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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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터넷신문 기획/제작의 모든 것
www.interbest.ne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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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하민혁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joo.com/342#comment4894</link>
			<description>아~ 그런 일이 있었군요. 
도둑이 제발이 저리다더라고.. 바보같이도 괜히 속만 내보였네요. ㅋ</description>
			<author>(하민혁)</author>
			<guid>http://blog.minjoo.com/342#comment4894</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342#comment</comments>
			<pubDate>Mon, 17 Mar 2008 22:23: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기차니스트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joo.com/342#comment4893</link>
			<description>여유가 좀 있을때 블로거 소개를 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그때 난입하듯 소개한 블로거가 있었지요. 동영상이 있는데; 공개하긴 좀 그렇네요ㅋ</description>
			<author>(기차니스트)</author>
			<guid>http://blog.minjoo.com/342#comment4893</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342#comment</comments>
			<pubDate>Mon, 17 Mar 2008 22:17: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하민혁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joo.com/342#comment4890</link>
			<description>무슨 말씀인지를 모르겠어서.. 마치 선문답을 하는 것같네요. ^^
그 블미스러웠던 블로거가 혹시 저인가요? 
최근 부쩍 적(?!)을 많이 만든 듯싶은 게.. 그럴 지도 모르겠다는.. ^^
트랙백 잘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description>
			<author>(하민혁)</author>
			<guid>http://blog.minjoo.com/342#comment4890</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342#comment</comments>
			<pubDate>Mon, 17 Mar 2008 20:21: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기차니스트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joo.com/342#comment4889</link>
			<description>제목만 보고 불미스러웠던 블로거 한분을 떠올렸더랬는데 말이죠ㅡ^^
트랙백을 걸려고 했는데, 못거네요.;

글 잘 읽었습니다^^</description>
			<author>(기차니스트)</author>
			<guid>http://blog.minjoo.com/342#comment4889</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342#comment</comments>
			<pubDate>Mon, 17 Mar 2008 16:54: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하민혁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joo.com/342#comment4887</link>
			<description>그럼 면이 없지 않습니다. 블로고스피어도 결국은 사람 사는 세상의 일부이니.. 그 표현의 방식이 일반적인 삶과 크게 다를 수 없는 때문이겠지요. 

게다가 블로그는 확실히 자신의 의견을 개진하는 데 좋은 도구(?)입니다. 특히 불합리한 일을 겼었음에도 어디에 하소연할 데 없었던 일반 시민으로서는 이보다 더 나은 자기 의견 개진의 장도 없지요. 그런 점에서 님이 말씀하신 &#039;시사 고발장 같은 분위기&#039;는 어느 정도 용인될 수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다만, 그렇다고 해도 정도는 있어야 하겠지요. 막말을 쏟아낸다거나 뚜렷한 근거도 없는 의혹을 제기하며 음모론으로 몰아간다거나 하는 일은 너나 할 것 없이 자제해야 할 터입니다.</description>
			<author>(하민혁)</author>
			<guid>http://blog.minjoo.com/342#comment4887</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342#comment</comments>
			<pubDate>Mon, 17 Mar 2008 09:03: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하민혁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joo.com/342#comment4888</link>
			<description>오프나 온라인이나 매한가지라고 봅니다. 특별히 어느 쪽을 싫어하거나 하는 게 더 이상한 일 아니겠는지요? 다만, 오프에서의 만남을 갖게되면 정작 비판을 해야 하는 경우에도 그냥 묻고 넘어가는 경우가 생기곤 하는데.. 그 때문에 오프 모임을 꺼려 하는 분들도 있는 걸로 압니다. 

제 경우만 해도 요 며칠 동안 글로 다툰 분들 가운데 상당수는 온라인상으로 알고 지내던 분들입니다. 그래서 막(?) 가기가 조금 껄끄럽고 힘들고 했지요. 온라인에서 알고 지내는 사이라도 이 정도인데 오프에서 연을 쌓게 되면 더 힘들지 않았을까 여겨지구요. ^^ 

그리고, 무엇보다 이번 행사와 같은 오프 모임에 우려의 시선을 보내는 것은, 이같은 행사가 자칫 주인인 블로거를 들러리로 세울 수 있는 개연성이 다분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특별히 오프 모임을 싫어해서가 아니고 말이지요.</description>
			<author>(하민혁)</author>
			<guid>http://blog.minjoo.com/342#comment4888</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342#comment</comments>
			<pubDate>Mon, 17 Mar 2008 12:32: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하민혁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joo.com/342#comment4886</link>
			<description>네. 저도 뜻깊은 글 트랙백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description>
			<author>(하민혁)</author>
			<guid>http://blog.minjoo.com/342#comment4886</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342#comment</comments>
			<pubDate>Mon, 17 Mar 2008 08:54: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하민혁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joo.com/342#comment4884</link>
			<description>에혀~ 무슨 그런 섭한 말씀을.. 그 말씀은 그거 뒤집으면.. 지금까지는 도대체 동감 하나 아니되는 헷소리만 했다는 얘기잖아요. ^^ 암튼, 반성하면서.. 더 많이 동감할 수 있을 이야기들을 나누겠습니다. 고맙습니다.</description>
			<author>(하민혁)</author>
			<guid>http://blog.minjoo.com/342#comment4884</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342#comment</comments>
			<pubDate>Mon, 17 Mar 2008 08:46: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하민혁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joo.com/342#comment4885</link>
			<description>격려 맞지요? 고맙습니다. ^^ 
트랙백은.. 맞습니다. 본문 내 링크도 좋은 소통의 도구입니다. 본문 내 링크는 소통의 도구를 넘어 때로 정보 제공의 역할까지도 수행하지요. 또한 말씀하신 것처럼 트랙백의 경우, 문제가 없지도 않구요. 하지만, 아무래도 본문 내 링크는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습니다. 본문 내 링크를 위해서는 어쨌거나 이런저런 내용을 살피고 재가공하는 하는 과정을 거쳐야 하니까요. 우리처럼 짬짬이 블로깅을 하는 이들에게는 쉽지 않은 일이지요. 그래도 뭐.. 그게 더 유용하다면 조금은 번거롭더라도 기꺼이 할 수 있어야겠지요. 노력하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하민혁)</author>
			<guid>http://blog.minjoo.com/342#comment4885</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342#comment</comments>
			<pubDate>Mon, 17 Mar 2008 12:30: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하민혁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joo.com/342#comment4883</link>
			<description>어떤 행사든, 행사가 끝나고 나면 이런저런 말들은 있기 마련이지요. 정작 문제인 건 그 말들이 아니라,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달려 있다고 봅니다. 이번과 같은 대규모 행사에는, 그것도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행사에서는 특히 더 그렇겠구요. 

블로거는 트랙백으로 말한다. 네, 그렇습니다. 메타블로그가 있고, 앞으로도 블로거를 연결하는 많은 메타블로그가 생겨나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블로고스피어의 가장 일차적인 소통 수단은 트랙백이 아니겠느냐는 생각입니다. 들러 좋은 말씀 남겨주심에 감사합니다. 꾸벅~</description>
			<author>(하민혁)</author>
			<guid>http://blog.minjoo.com/342#comment4883</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342#comment</comments>
			<pubDate>Mon, 17 Mar 2008 08:44: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안불렀슈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joo.com/342#comment4882</link>
			<description>&#039;블로거는 오프모임을 싫어한다&#039;는 아니지요?? 쫌 그렇게 느껴저서 걱정이되었습니다.</description>
			<author>(안불렀슈)</author>
			<guid>http://blog.minjoo.com/342#comment4882</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342#comment</comments>
			<pubDate>Mon, 17 Mar 2008 07:55: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민노씨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joo.com/342#comment4875</link>
			<description>글 잘 읽었습니다. 
오랜만에 부드러운(?) 글을 쓰셨네요. 

추. 
트랙백은 물론 소통의 유용한 도구입니다만... 
저로선 본문 내 링크에는 미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블로거들 스스로 자신의 (글읽기) 체험을 독자와 공유하는 차원에서, 그리고 그저 단순한 &#039;노출도&#039;를 위한 홍보용 트랙백이 대세(?)인 현실에서는 직접 읽은 글을 간략하게나마 본문 속에 인용하는 &#039;링크&#039; 방식이 좀더 실질적인 논의와 소통에 이바지 할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 : )</description>
			<author>(민노씨)</author>
			<guid>http://blog.minjoo.com/342#comment4875</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342#comment</comments>
			<pubDate>Mon, 17 Mar 2008 01:30: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뒷골목인터넷세상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joo.com/342#comment4874</link>
			<description>하하하, 오랜만에 동감되는 포스팅입니다 ^^; 트랙백 잘 받았습니다. 좋은밤 되시길 바랍니다.</description>
			<author>(뒷골목인터넷세상)</author>
			<guid>http://blog.minjoo.com/342#comment4874</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342#comment</comments>
			<pubDate>Mon, 17 Mar 2008 01:20: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Bana Lane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joo.com/342#comment4872</link>
			<description>그럼요. 블로거는 트랙백으로 말한다..라고 생각합니다. ^^ 2000명이 다갔는지는 모르겠지만 어느정도 큰 행사였다면 그에 대한 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사람들이 우려하는 것도 &#039;난 안껴주고&#039; &#039;너희들끼리 쑥덕쑥덕&#039;대는 것도 맘에 안드는데 &#039;나같은 선량한 블로거&#039;까지 모셔다가 &#039;그걸 어딘가에 악용하려는&#039; 너희들이 맘에 안든다는 것이 아닐까 하네요. 그렇게 되지 않으려면 더 많은 대화가 필수라고 봅니다. 우선 저도 트랙백 걸었고요. ㅎㅎ 또 더 많은 대화가 오갔으면 좋겠네요. 잘 읽고 갑니다.</description>
			<author>(Bana Lane)</author>
			<guid>http://blog.minjoo.com/342#comment4872</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342#comment</comments>
			<pubDate>Mon, 17 Mar 2008 01:14: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마래바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joo.com/342#comment4881</link>
			<description>요즘 블로그 세계에서도 느끼는 거지만, 왠지 비판조의 글들이 뭔가 있어보이는 듯한 분위기를 느낍니다. 
예전에 신문을 보면서 느낀 온갖 지저분한 얘기들이 요즘은 블로그에서도 그대로 보이는 것 같습니다.
블로그들 돌아다니다 보면 편안한 마음보다는 누구누구, 무엇무엇에 대한 부정적 논조들이 많아 마음이 그리 편치 않더라구요..
물론 건설적 비판까지 부정하는 것은 아니지만..
특히 블로그뉴스 등에서는 거의 시사 고발장 같은 분위기더군요...</description>
			<author>(마래바)</author>
			<guid>http://blog.minjoo.com/342#comment4881</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342#comment</comments>
			<pubDate>Mon, 17 Mar 2008 05:39: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스톨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joo.com/342#comment4880</link>
			<description>트랙백 감사합니다. 저도 트랙백 남깁니다.</description>
			<author>(인스톨)</author>
			<guid>http://blog.minjoo.com/342#comment4880</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342#comment</comments>
			<pubDate>Mon, 17 Mar 2008 02:38: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블로거 컨퍼런스와 250만원짜리 카메라를 포기한 이유!</title>
			<link>http://blog.minjoo.com/342#trackback66156</link>
			<description>오늘 10시부터 성대히 개최된 대한민국 블로거 컨퍼런스에 다녀왔습니다. 어제 포스팅에서도 느낄 수 있으시겠지만, 처음하는 오프라인자리이고 최대규모의 행사라 밤잠을 많이 설쳤습니다. 새벽 4시반이 되도록 잠을 들지 못하였군요 ^^; 행사에 늦을 것을 예상하였던 터라 맘을 비우고 천천히 운전해서 도착하니 간당간당하게 10시에 맞춰 등록할 수 있었습니다. 예상과는 달리 저의 등록번호가 556번이군요. 약 2000명이 한자리에 모이는 행사라 알고 있었는데..</description>
			<author>(뒷골목인터넷세상)</author>
			<guid>http://blog.minjoo.com/342#trackback66156</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342#trackback</comments>
			<pubDate>Mon, 17 Mar 2008 01:19: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동영상으로 보는 대한민국 블로거 컨퍼런스 요모조모</title>
			<link>http://blog.minjoo.com/342#trackback66265</link>
			<description>동영상으로 찍은 것들을 한꺼번에 모았습니다. 컨퍼런스에 오시고 싶었는데, 못오신 분들을 위해 제작 된것이라고 할까요;? 다음번에는 꼭 좋은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용량 걱정해서 좀 적게 찍었더니 격자가 보이네요 =_=; 더 좋게 찍을걸 그랬네요. 내용은 컨퍼런스장 주변 모습과 행사진행내용, 방명록, 이벤트에 관한 것들입니다. 같이 갔던 곰탱이루인님의 방명록 작성 모습 찾아주시고 함께 강의를 들어주셨던 강자이너님의 방명록 작성 모습 긍정의힘님은..</description>
			<author>(너와 내가 원하는 무엇)</author>
			<guid>http://blog.minjoo.com/342#trackback66265</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342#trackback</comments>
			<pubDate>Mon, 17 Mar 2008 16:53: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자유로운 소통을 통제할려는 분들에게</title>
			<link>http://blog.minjoo.com/342#trackback66440</link>
			<description>비판의 대상을 구체화 시키자 이번 블로거 컨퍼런스 포스트 중 가장 눈에 띄는건 블로그근본주의자들 닥쳐줄래 였습니다. 제가 이글에서 문제를 삼은건...도발이든 막말이든 다 좋은데, 그 도발이나 막말의 대상만이라도 좀 구체적으로 해달라는 요구였었습니다. 결국 비판은 구체적으로 하면 안된다고 하더군요. 추상적으로 해야 일반적이고 보편적인 비판이 된다면서 -_-; 제 생각은 비판은 구체적으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레떼르라고 하나요? 이런걸 뒤집어 씌우면..</description>
			<author>(네멋대로써라)</author>
			<guid>http://blog.minjoo.com/342#trackback66440</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342#trackback</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22:26: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블로거 컨퍼런스에 대한 자부심과 반성할 점</title>
			<link>http://blog.minjoo.com/342#trackback66158</link>
			<description>류춘수님의 강연 장면 (사진 출처: 마가린님 )  안녕하세요. 행사의 주관 및 사회를 맡은 소프트뱅크미디어랩의 류한석 소장입니다.  
행사가 끝난 뒤 많은 참석자들이 의견을 주고 계시네요. 90점 이상의 높은 점수를 주신 분들도 계시고, 부정적인 의견을 주신 분들도 있습니다. 애정이 담긴 여러 글들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계속 늘어나는 포스트와 트랙백...</description>
			<author>(소프트뱅크미디어랩)</author>
			<guid>http://blog.minjoo.com/342#trackback66158</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342#trackback</comments>
			<pubDate>Mon, 17 Mar 2008 02:35: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블로거 오프행사, 말도 많고 탈도 많네</title>
			<link>http://blog.minjoo.com/342#trackback66905</link>
			<description>작년 11월 ‘한국블로거연합회’(이하 한블연)라는 단체가 창립대회를 열었던 일이 있었다. 블로그 운영자들의 연합을 통해 사회적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겠다는 취지였는데, 정작 블로거들의 반응은 냉담하다 못해 혹독하기까지 했다. 한블연에 대해 비판적 입장의 글들이 수많은 블로그에 올라왔고, 한블연의 블로그 사이트도 블로거들의 댓글로 큰 홍역을 앓았다. 블로고스피어에서 전혀 듣도 보도 못한 사람들이 난데없이 나서서 마치 블로거들을 대표하려는 듯한 인상을...</description>
			<author>(Cyber is..)</author>
			<guid>http://blog.minjoo.com/342#trackback66905</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342#trackback</comments>
			<pubDate>Fri, 04 Apr 2008 22:24: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별로 긍정적이지 못한) 대블컨 후기</title>
			<link>http://blog.minjoo.com/342#trackback66155</link>
			<description>대블컨 : 대한민국 블로거 컨퍼런스 (맘대로 줄여서 죄송합니다 =ㅁ=;;) 다녀왔습니다. 처음부터는 못 듣고 11시부터 경품추첨 끝날 때까지 있었습니다. 사진도 이럭저럭 많이 찍었지만 다 생략할랍니다. 다른 분들이 저보다 멋진 사진을 많이 올려주실 테니까요. 아마 조금만 더 있으면 메타사이트는 대블컨 후기로 홍수가 나겠죠. 감히 예언합니다! 행사장에서의 제 정체성 결론부터 말하면, 행사의 방향을 다시 잡았으면 합니다. 기존에 친분이 있던(알고 지내시..</description>
			<author>(installing &#039;nothing&#039;)</author>
			<guid>http://blog.minjoo.com/342#trackback66155</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342#trackback</comments>
			<pubDate>Mon, 17 Mar 2008 01:15: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대한민국 블로거컨퍼런스, 유혹의 잔치상을 뒤엎고 싶다~</title>
			<link>http://blog.minjoo.com/342#trackback66153</link>
			<description>대한민국 블로거컨퍼런스, 유혹의 잔치상을 뒤엎고 싶다~ 정부, 기업의 수청(후원)을 허할 것인가? 춘향전을 아시는가? 양반집 자식인 이몽룡은 글공부를 하다가 잠시 바깥바람을 쐬로 나갔다가 그네를 타고 있는 춘향에 홀딱 반하고 만다. 몽룡은 여차저차하여 춘향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그러나 남원부사였던 아버지가 상경하면서 몽룡도 함께 상경하게 된다. 새로 부임한 변사또는 연일 이름난 기생들을 모아 잔치를 벌이는데, 그 와중에 예쁘기로 소문난 춘향도 부른다..</description>
			<author>(Save the Earth! Fire Blog!)</author>
			<guid>http://blog.minjoo.com/342#trackback66153</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342#trackback</comments>
			<pubDate>Mon, 17 Mar 2008 01:05: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블로거(그)에게 비판적 사고는 생명이다!</title>
			<link>http://blog.minjoo.com/342#trackback66439</link>
			<description>블로거(그)에게 비판적 사고는 생명이다! &#039;긍정의 힘&#039;을 부정한다! 국내에서도 화제의 베스트셀러가 되어 사회적으로 &#039;긍정&#039;의 열풍을 이끄는데 한몫한, 조엘 오스틴의 책 &amp;lt;긍정의 힘&amp;gt;은 &amp;quot;하나님이 주시는 긍정의 힘을 믿는다면 누구나 최고의 삶을 살 수 있다&amp;quot;는 희망적? 메시지를 전한다고 한다. 저자는 매주 3만명 이상이 찾아오는 교회의 목사라고 하며, &amp;lt;긍정의 힘&amp;gt; 시리즈를 출간했다 한다. 암튼 그의 &#039;긍정 시리즈&#039;들은 한마디로, 개인의 성공과 행복이..</description>
			<author>(Save the Earth! Fire Blog!)</author>
			<guid>http://blog.minjoo.com/342#trackback66439</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342#trackback</comments>
			<pubDate>Fri, 21 Mar 2008 19:21: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블로그] 블로그 컨퍼런스08 후기를 통해 이런 말이 나오길.</title>
			<link>http://blog.minjoo.com/342#trackback66154</link>
			<description>좋았다. 나빴다. 감동했다. 실망이었다. 또 갈거다. 다신 가나봐라. 등 많은 평이 있겠죠? 저는 못갔습니다만, (들어보니 불참자가 많았던 것 같던데 아쉽네요.) 그리고 후기도 몇편 보지 않았습니다만, 그래도 이런 후기가 나왔으면 좋겠네요. &amp;quot;정말 좋았죠? 인사드렸던 아무개님 블로그를 가보니 아무개님한테 느꼈던 분위기가 블로그에서도 드러나더라고요. RSS리더에 등록하고 자주 읽어보려고 합니다. 역시 블로고스피어에서는 사람들이 존재하고 있었어요!&amp;quot; 라..</description>
			<author>(bLINK the blo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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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Mar 2008 01:10: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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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그 컨퍼런스 후기!!!  두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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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앗, 그냥 구글 애드센스라는 것을 어디선가 흘려듣고 &amp;quot;돈&amp;quot; 을 목적으로 네이버에 블로그를 만들었다가 네이버 블로그는 애드센스가 안달리는 걸 알고 티스토리에 블로그를 만들었던 것이 이렇게까지 빠져들줄이야... 생각해보니 &amp;quot;책&amp;quot;에 빠져든것도 &amp;quot;공짜&amp;quot; 로 책을 준다는 이야기 때문이였으니.. 하하하, 난 다분히 속된 놈이구나. 흠 서론이 기네~ 각설하구~ 블로그 컨퍼런스 다녀왔습니다. 오호라~ 저는 사진을 안올릴랍니다. (사실 디카를 안가져 가서 사진을..</description>
			<author>(솔이의 꿈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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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Mar 2008 01:48: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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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적의 상실, 컨퍼런스를 위한 컨퍼런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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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많은 분들이 올려주신 후기글을 읽어보고 있습니다. 저도 어제 블로거 컨퍼런스에 다녀왔는데요. 좋았던 점보다는 여러가지로 아쉬운 점과 이해안되는 부분이 훨씬 더 많았던 행사였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039;네티즌&#039; 처럼 불특정다수를 계급화시키는 단어를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가끔 TV에서 연예버라이어티쇼 등을 보다보면 네티즌이 무섭다는 둥, 뉴스에서도 네티즌이 저랬다는 둥 떠들어 대지만 네티즌은 특정 사람을 지칭하는 말이 아닙니다. 네티즌이 무섭다고 떠드..</description>
			<author>(달달한 체리 Picking cherry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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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Mar 2008 09:22: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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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겐 의미있던 블로거 컨퍼런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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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냥 스탠딩 파티보다는 훨씬 의미 있는 행사였다. 스탠딩 파티에 참가해본 적은 없지만 특정 프로그램이 없는 한 가기도 전에 부담스러운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블로거 컨퍼런스는 그런 부담감이 덜했던 행사였다. 아는 팀과 함께 있었긴했지만 그 분들과 아직은 친한 관계가 아니라서 낯설었던 것은 사실이었으나 행사가 계속 진행되고 심지어는 밥 먹을 때도 UCC가 큰 화면으로 나왔기에 그걸 보면서 밥 먹으면 나름대로 어색함이 많이 줄었었다. 건축과는 거리가 있..</description>
			<author>(먹는 언니의 Foodpl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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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Mar 2008 06:48: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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