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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민혁의 통신보안: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blog.minjoo.com/</link>
		<description>인터넷신문 기획/제작의 모든 것
www.interbest.ne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3 Oct 2008 09:02: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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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민혁의 통신보안: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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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터넷신문 기획/제작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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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카르사마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joo.com/328#comment3601</link>
			<description>난감하군요.. 기업인.방송인.정치가.연예인 할것없이..
누구나 막장이네요..;;
그러고보면 요즘세상 .. 참 코미디죠..;</description>
			<author>(카르사마)</author>
			<guid>http://blog.minjoo.com/328#comment3601</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328#comment</comments>
			<pubDate>Thu, 07 Feb 2008 02:36: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하민혁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joo.com/328#comment3602</link>
			<description>그렇지요. 너나 할 것없이 반성적 사고를 결여하고 있는 데서 비롯된 현상이 아닌가싶어요. 자기합리화에만 능한 자들이 벌이는 한편의 쑈라고나 할까요? 누가 봐도 자기반성이 있어야 할 지점에서 오히려 더 뻔스러운 행동을 보이고, 그게 또 능력으로 추앙되는 사회라니.. &#039;코미디같다&#039;는 말이 과언이 아닙니다. 

&amp;lt;덧글&amp;gt; 전에 탄광 막장 생활을 다룬 티비 다큐가 있었는데, 거기서 어느 광부가 그러더라구요. &#039;막장&#039;이라는 말 제발 좀 쓰지 말아달라고. 자기들은 그게 생활인데, 왜 인생 끝난다는 거에 그 표현을 쓰느냐고,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그런 말 들을 때마다 아프다고. 님이 쓰신 &#039;막장&#039;이라는 표현에 익히 공감하는 한편으로 그걸 보니 예의 저 광부 얘기가 생각나서 그냥 덧붙여봤습니다. 다른 오해는 없으시기를. ^^

</description>
			<author>(하민혁)</author>
			<guid>http://blog.minjoo.com/328#comment3602</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328#comment</comments>
			<pubDate>Thu, 07 Feb 2008 03:22: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하민혁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joo.com/328#comment3608</link>
			<description>즐거운 설날 보내고 계시는지요~ 

위에서 비밀글로 댓글을 남겨주신 분께서도 비슷한 지적과 우려를 남겨주셨는데요. &#039;KBS노동조합(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039;과 &#039;KBS공정방송노동조합&#039;은 별개의 노동조합이 맞습니다. 그 스탠스와 지향점이 &#039;살짝(양 노조로서는 &#039;많이&#039;겠지만, 그래서 2개의 노조가 만들어진 거긴 하겠지만)&#039; 다르다는 사실도 익히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둘 다 &#039;KBS노조&#039;인 것은 엄연한 사실입니다. 오해의 여지가 없지 않지만, 표현 자체가 타이틀로 써서 문제가 되는 건 아니라고 여겨 (약간의 망설임 끝에) &#039;KBS노조&#039;라고 썼던 것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 분의 지적이 저의 이런 변보다는 더 타당하고 설득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잠시 접속한 터라, 우선 타이틀만 &#039;KBS노조&#039;에서 &#039;KBS공방노조&#039;로 바꾸고 좀더 자세한 부언설명은 오늘 저녁답에 시간을 내어 덧붙이도록 하겠습니다. 

조언에 감사드립니다. 

 </description>
			<author>(하민혁)</author>
			<guid>http://blog.minjoo.com/328#comment3608</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328#comment</comments>
			<pubDate>Thu, 07 Feb 2008 12:32: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하민혁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joo.com/328#comment3607</link>
			<description>네.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태그도 &#039;KBS공정방송노동조합&#039;으로 달고, 본문에도 분명히 적시해두었습니다. &#039;KBS공정방송노동조합&#039;이 타이틀로 적기에는 너무 긴 데다가, 제2노조 관련 내용을 그 사정까지를 일일이 밝혀적는 게 무리일 뿐더러 포스팅의 핵심과는 거리가 멀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는 어디까지나 제 사정일 뿐, 님의 지적대로 &#039;혼동&#039;의 여지가 있는 건 사실입니다. 덧붙이는 글로 가능한 부언설명을 해두겠습니다. 지적 고맙습니다. 즐거운 설날이시길 빕니다. 

</description>
			<author>(하민혁)</author>
			<guid>http://blog.minjoo.com/328#comment3607</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328#comment</comments>
			<pubDate>Thu, 07 Feb 2008 12:15: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지호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joo.com/328#comment3605</link>
			<description>비밀 댓글입니다</description>
			<author>비밀 댓글입니다</author>
			<guid>http://blog.minjoo.com/328#comment3605</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328#comment</comments>
			<pubDate>Thu, 07 Feb 2008 08:23: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산적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joo.com/328#comment3606</link>
			<description>제목에 &amp;quot;KBS 노조&amp;quot;라 하셨는데, 광의적 시각에서 사실관계는 맞지만

엄밀하게 말하면 오류가 있고 KBS노조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들은 

오해할 소지가 있어 부연 설명이 필요하군요.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는 &amp;quot;KBS노조(사진)&amp;quot;와 

님의 글에서 인용한 &amp;quot;KBS 공정방송노동조합&amp;quot;은 서로 다른 KBS 노조입니다.


특히, &amp;quot;KBS 공정방송노동조합&amp;quot;은 정사장 체제하에서 시행된 팀제로 피해를 당했다고

심정적으로 느끼신 일부 &amp;quot;부.국장&amp;quot;급에 있었던 구 관리자들 중심으로 비교적 최근에 구성한

단체입니다.


따라서, 잘 모르시는 분들은 &amp;quot;KBS 공정방송노동조합&amp;quot;의 의견이나 주장을 

대다수 KBS 구성원의 것으로 일반화하는 오독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해당 노조 이름이 너무 아까울 뿐이죠.


물론 &amp;quot;KBS노조&amp;quot;가 주어진 책임만큼 잘하고 있다고 보지 않지만,

적어도 KBS 구성원들에 대한 대표성과 그의 상응하는 도덕적 책무,

그리고 지향성에서 만큼은 &amp;quot;KBS 공정방송노동조합&amp;quot;과는 비교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description>
			<author>(산적)</author>
			<guid>http://blog.minjoo.com/328#comment3606</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328#comment</comments>
			<pubDate>Thu, 07 Feb 2008 11:54: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마래바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joo.com/328#comment3614</link>
			<description>적을 향해서는 사정없이 화살을 쏘아대는 사람들이 자신의 결점에 대해선 관대하더군요..
참여정부라는 새로운 민주주의 환경에서도 예전의 부패와 비리는 그대로 있으니.. 오히려 더 하려나요? </description>
			<author>(마래바)</author>
			<guid>http://blog.minjoo.com/328#comment3614</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328#comment</comments>
			<pubDate>Sun, 10 Feb 2008 10:33: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하민혁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joo.com/328#comment3615</link>
			<description>앞선 댓글에서도 언급했습니다만, 반성적 사고의 결여와 내부비판 혹은 자기비판의 부재가 낳은 결과가 아닌가싶어요. 

&#039;보수는 부패로 망하고 진보는 분열로 망한다&#039;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을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도 있지만, 저는 이 말이 진보의 치열한 비판의식을 잘 보여주고 있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진보의 가장 큰 덕목도 여기에 있다고 보는 입장이구요. 

그런데 최근 진보진영 일각의 행태를 보면 애오라지 자기편 감싸기로 일관하는 짓거리만을 보여주는 듯싶어 씁쓸해지곤 합니다. 그 자체가 스스로 수구화 부패화하였음을 그대로 드러내보여주는 듯같아서 말이지요. 

서글픈 일입니다. 말 그대로 진보적 각성이 필요한 때입니다. 

 </description>
			<author>(하민혁)</author>
			<guid>http://blog.minjoo.com/328#comment3615</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328#comment</comments>
			<pubDate>Sun, 10 Feb 2008 21:30: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초하(初夏)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joo.com/328#comment3616</link>
			<description>정말 긴-- 글이네요. ^^ 
9시 정규뉴스를 봐도 위 TV는 오히려 편중된 내용이 많고 부실하기 때문에, 요즘은(실은 오래전부터다) MBC를 보게 된답니다. 이런...
설을 겸한 새해 인사를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연휴가 끝나가는 이 주말 잘 지내고 계시죠? </description>
			<author>(초하(初夏))</author>
			<guid>http://blog.minjoo.com/328#comment3616</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328#comment</comments>
			<pubDate>Sun, 10 Feb 2008 19:19: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하민혁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joo.com/328#comment3617</link>
			<description>네. 덕분에 아주 평화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도 역시 마음의 양식이 되는 기~인~ 글 하나를 포스팅하셨더군요. 
잘 읽었습니다. 꾸벅~ : ) 

그리고.. 방송일반의 문제는 우리네의 문제만이 아니라 전세계적인 문제가 아닌가 여겨집니다. 다만 차이가 있다면, 저네들은 그래도 방송 내적으로 끊임없이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려는 몸짓을 보이고 있는 데 반해, 우리네 철밥통들은 그저 권력의 향방에 따라 자기 보신의 몸짓만을 되풀이하는 데 있다고나 할까요? 암튼, 그리 바람직한 모습으로는 뵈질 않습니다. 저 글에 나오는 정연주씨의 경우도 예외가 아니구요. 언제쯤이면 이 헛된 광대 놀음이 끝이 날지.. 답답한 노릇입니다. 

</description>
			<author>(하민혁)</author>
			<guid>http://blog.minjoo.com/328#comment3617</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328#comment</comments>
			<pubDate>Sun, 10 Feb 2008 21:39: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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