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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민혁의 통신보안: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blog.minjoo.com/</link>
		<description>인터넷신문 기획/제작의 모든 것
www.interbest.ne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9 May 2008 00:53: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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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민혁의 통신보안: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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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터넷신문 기획/제작의 모든 것
www.interbest.ne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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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nemonemo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joo.com/323#comment3464</link>
			<description>하민혁님의 의견에 대체로 동의합니다. (과격한 면은 있지만....) 제닉스님의 제목은 제가봐도 선정적이었으며 단순히 &amp;quot;조작 의혹&amp;quot;이라는 말로도 충분한 동영상입니다. 나름 영향력있는 블로거로서 그리 현명하지 않았던 - 또는 낚시성이 짙은 - 제목이라고 밖에 보기 어렵네요.

</description>
			<author>(nemonemo)</author>
			<guid>http://blog.minjoo.com/323#comment3464</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323#comment</comments>
			<pubDate>Tue, 08 Jan 2008 23:38: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571BO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joo.com/323#comment3467</link>
			<description>김기자님의 3번 물음에 &#039;왜? 나는 못 찾겠는데.&#039;라고 답변하신 것이 마음에 걸립니다.

일단 이 블로그가 아무리 &#039;개인이 운영하는 블로그&#039;라고 해도 표면상 &#039;민주통신이라는 한 인터넷 언론 매체에서 다하지 못한 말을 이 곳에 적는&#039; 그런 곳이니 만큼, 글 쓰시는 분이 공인의식(公人意識)을 가지셔야 함이 당연지사인데, 제가 봐도 이건 진짜로 &#039;툭툭 내뱉는 말&#039;로 보이니 이건 대체 하민혁님이 누구에게 말을 하는 것인지 정말 분간이 가지 않을 정도입니다.

말씀드리건대, 공인의식을 가지십시오.

P.S : &#039;하답&#039;으로 써진 부분 중에 &#039;뭔 소린지 모르겠다&#039;는 부분들이 적잖이 보입니다. &#039;당한 사람이 아니면&#039; 그 입장을 절대로 알 수 없는 법이니, 저런 답변으로 넘기지는 마십시오.

P.S 2 : 그래도 공인의식을 갖기를 거부하신다면, 일단 이 블로그, &#039;하민혁의 통신보안&#039;의 도메인 주소가 뭘로 되어있는지 먼저 보시기 바랍니다.</description>
			<author>(571BO)</author>
			<guid>http://blog.minjoo.com/323#comment3467</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323#comment</comments>
			<pubDate>Wed, 09 Jan 2008 02:43: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하민혁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joo.com/323#comment3468</link>
			<description>1. 제닉스님이 &#039;태안사태는 조작이다&#039;는 동영상을 띄웠어요. 삼성의 음모가 있다는 음모론의 냄새를 피웠지요. 
2. 상당수 네티즌이 여기에 동조하고 나섰어요. 이제 &#039;태안사태는 조작되었다&#039;는 어느새 명제가 되어버려요. 그러면서 막 퍼져나갑니다. 

그런데, 

1.1. 제닉스님의 저 동영상에는 &#039;태안사태가 조작되었다&#039;는 것을 뒷받침하는 내용이 사실상 들어있지 않아요. 삼성의 음모라는 의혹은 더더욱 없구요.    
2.1. 그런데도 동조자들은 그것을 음모론으로 키워갔어요. 당연히 제기되었어야 할 문제 제기가 되지 않았던 거지요. 

적정한 선에서 문제 제기가 되었다면 이 글이 쓰일 이유도 없었겠지요. 과격한 언사가 나올 일도 없었겠구요. 


</description>
			<author>(하민혁)</author>
			<guid>http://blog.minjoo.com/323#comment3468</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323#comment</comments>
			<pubDate>Wed, 09 Jan 2008 02:53: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하민혁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joo.com/323#comment3469</link>
			<description>님이 지적한 부분은.. 모르는 내용 맞습니다. 모르는 건 모른다고 하는 게 공인 의식 가진 사람의 자세라고 보는데요. 

내가 올리는 모든 글은 내 이름 걸고 올립니다. 아무렇게나 허튼 소리 안 합니다. 10년이 넘도록 인터넷서 밥 벌어먹고 있지만, 책임지지 못할 글 아무렇게나 함부로 쓴 적 없습니다. 

예컨대, 이 글에서 문제 삼고 있는 &#039;태안사태가 조작&#039;으로 드러난다면  나는 더 이상 글 안 씁니다. 절필하지요. 

 
</description>
			<author>(하민혁)</author>
			<guid>http://blog.minjoo.com/323#comment3469</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323#comment</comments>
			<pubDate>Wed, 09 Jan 2008 03:02: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571BO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joo.com/323#comment3470</link>
			<description>아뇨, 아 다르고 어 다릅니다.

가령, &#039;잘못이 저에게 있겠지만 제 자신은 그것을 찾지 못하겠네요.&#039;라고 말하는 것과, 직설적으로 &#039;눈 씻고 찾아봐도 못 찾겠다.&#039;라고 하는 것은 질적으로, 언어전달상으로 수신자의 심리가 달라집니다. 특히, 그것의 내용이 &#039;오류&#039;, 그것도 &#039;인간의 오류&#039;, 더 세밀하게 들어가면 &#039;인간의 지적인 오류&#039;가 아니라 &#039;인간의 도덕적 오류&#039;에서 이런 얘기가 나오면, (진짜로 이런 얘기 드리기 뭐합니다만, 후자로 답변한 경우) 누가 봐도 싸가지 없다 그럽니다.

기자 생활 10년 하셨다고 하셨는데, 여태까지 직설로 일갈해오셨다면 조금 되돌아보셔야 할 부분이라고 봅니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description>
			<author>(571BO)</author>
			<guid>http://blog.minjoo.com/323#comment3470</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323#comment</comments>
			<pubDate>Wed, 09 Jan 2008 03:06: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하민혁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joo.com/323#comment3471</link>
			<description>한 말씀 더 하시니.. 그리고 여기서도 그렇고 저 아래서도 &#039;심리&#039; 공부 말씀을 하셨기에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새글 쓰기도 뭐 하고 해서.. 맥락 일부는 엇비슷한 방향에 있는 것 같기에.. 방금 전 다른 곳에 적은 글 하나를 아래에 덧붙입니다. 

&amp;quot;서로 다른 의견을 섞을 때는 자기 생각만 분명하게 밝히면 됩니다. 논점을 놓치지 않는 게 중요한 거지.. 우아하게 상대까지 배려해가며 할 필요는 없어요. 이런 예의 저런 체면 다 챙겨가면서 하면 그건 친목 도모하자는 거지 토론하자는 게 아니지요. 나는 다른 사람에게 말하지 말라는 소리 안 합니다. 논점만 분명하다면, 그가 어떤 표현을 쓰건 거기에는 크게 개의치 않아요. 그렇기에 나는 내 방식이 &#039;비민주적&#039;이라는 말에 동의할 수가 없어요. 

그리고 이번 건과 관련해서는 님께서 크게 혼동하고 계시는 게 하나 있습니다. 나는 결코 불특정 다수를 향해 소리를 내지르거나 그들의 인격을 무시한 게 아니었어요. 대상이 분명했지요. 바로 &#039;태안사태는 조작이다&#039;는 함량미달의 음모론에 동조하여 그 음모론을 키워간 사람들이었어요. 자꾸 내가 불특정 다수를 싸잡아서 비난했다고 하는데 이 점 오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걸 보고 그리 말씀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뭔가 한마디 할 때는 나는 내 이름 걸고 합니다. 내가 하는 일은 인터넷 일이예요. 흰소리로 드러나면 그날로 매장될 수 있는 얘기를 아무렇게나 하지는 않지요. 목숨까지는 아니겠지만, 그래도 모든 것 걸고 하는 겁니다. 책임을 진다는 얘기입니다. 

예컨대, 이번 건의 경우만 해도 그래요. 만일 이번 음모론이 사실로 드러난다면, 나는 앞으로 어디서도 글 한 줄 쓰기 힘들게 되겠지요. 그 정도는 걸고 얘기하고 있다는 뜻입니다.&amp;quot; 

님이 말씀하시는 바가 어디에 있는지는 알겠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말한 이상은 성향의 문제이기에 쉽게 개조되기는 힘들 것같군요. 제가 도덕 점수는 잘 받았는데.. 실제 도덕 생활은 영 별로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많이 고민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_   


</description>
			<author>(하민혁)</author>
			<guid>http://blog.minjoo.com/323#comment3471</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323#comment</comments>
			<pubDate>Wed, 09 Jan 2008 03:22: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571BO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joo.com/323#comment3472</link>
			<description>왠만하면 댓글을 편집해서 올리시지 그러십니까... 무슨 대박입니까... (넘어갑니다.)

이거 완전히, 몇 달 전에 평론가 진 모씨가 엄청나게 질타를 받은 상황하고 똑같아요. 물론 군중이 믿는 &#039;다수가 맞다고 하는 것은 옳은 것이다.&#039;라는 논리에 오류가 존재하긴 합니다만, 그래도 거기에 대응하는 방식이 군중과 같아야 할 필요성은 없지요. 도리어, 거기에 &#039;내 주장은 이러이러하다.&#039;는 말을 아까 말씀드린대로 &#039;아 다르고 어 다른 것&#039;을 생각하시면서 답을 하셔야지 그냥 (이것 역시 좀 말씀드리기 그렇지만) 막말을 하시면서 대응을 하시는건, 옛말 마따나 &#039;애들이 싸우는건 치는 놈이나 맞는 놈이나 똑같다.&#039;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고 싶으신가요? 아니시리라 봅니다.

그리고, 인터넷에서 &#039;이름을 걸고 행동한다&#039;는 것은... 솔직히 일생의 80% 이상을 인터넷이나 컴퓨터나 &#039;통신&#039;과 함께 살아온 &#039;경험담&#039;에 의하면, &#039;하나도 의미가 없습니다.&#039; 아이디를 바꿔가면서 계속 &#039;연명&#039;하는 사람들을 수도 없이 봐왔거든요. 설마 이걸 염두에 두고 하시는 말씀은 아니시겠죠?</description>
			<author>(571BO)</author>
			<guid>http://blog.minjoo.com/323#comment3472</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323#comment</comments>
			<pubDate>Wed, 09 Jan 2008 03:19: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하민혁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joo.com/323#comment3473</link>
			<description>내 경우는 진모씨랑은 다르다고 보는데요. 진모씨랑은 그가 독일 있을 때 비슷한 문제로 언쟁한 적이 있지만, 적어도 이런 차원은 아니었습니다. 암튼, 앞선 댓글에서도 내가 몇번이나 비슷한 얘기 한 적 있지만, 찌라시나 대자보 혹은 현수막은 그 나름대로의 특성과 용도가 있다고 보셔야 합니다. 

광고 찌라시라고 해서 우아하게 만들지 말라는 법은 없겠지요. 하지만 그렇지 않은 방식, 예컨대 조잡하고 직설적인 방식이 더 효율적일 수도 있는 겁니다. 눈길 사로잡겠다고 현수막 내걸면서 거기에 온간 우아 티를 낼 필요는 없는 일이라는 거지요. 

&#039;이름 걸고&#039; 부분에서.. 내 얘기도 그 얘기입니다. 나 역시 정체성 얘기하는 겁니다. 멀티 아이디 쓰자고 한다면 이같은 방식의 도메인에 이름 걸고 블로그 걸지는 않지요. 진모씨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당시 진모씨 추종하던 아해(명색이 다큐 쓰고 방송PD 한다는 아해였는데) 하나가 진모씨 옹호한다고 멀티 아뒤로 유령질하면서 나를 괴롭히던 게 생각나는군요. 

&amp;lt;덧&amp;gt; 대박은.. 편집 했습니다. 


</description>
			<author>(하민혁)</author>
			<guid>http://blog.minjoo.com/323#comment3473</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323#comment</comments>
			<pubDate>Wed, 09 Jan 2008 03:59: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571BO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joo.com/323#comment3475</link>
			<description>예, 알겠습니다.

그럼 정리 차원에서 말씀드리지요. 저도 만약에 하민혁씨의 종전 어투를 &#039;그대로&#039; 따다 말씀드리면 딱 한 문장으로 끝낼 수도 있긴 합니다만, 그래도 건필하시기를 빌며 조금 더 씁니다.

티저 광고(Teaser Ad.)라고 있지요? 같은 방법으로 사람들을 끌어 모은다고 해도 광고에 써진 내용이 &#039;궁금증을 유발하는 문구(ex. 이건 대체 뭘로 만들었을까요?)&#039;와 &#039;인간의 반발심리를 부추기는 문구(ex. 야! 너 나랑 한판 뜨자!)&#039;로 사람들을 끄는 것은 차이가 있습니다. 이 두가지의 경우, 사람들의 반응은... 굳이 비교하지 않아도 잘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아마 현행의 하민혁님의 문체에서 이 점만 어떻게 해결해보신다면, 종전에 달렸던 &#039;비방 댓글(특히나 이글루스 같은데서 부르는 속칭 &#039;비로그인 댓글(링크가 없는, 주체를 알 수 없는 댓글)&#039;)&#039;의 삼분지 일(1/3) 이상은 사라지거나 혹은 그나마 부드러운 댓글로 바뀌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민혁님도 말씀하셨다시피 &#039;소모적인 논쟁&#039;은 피하고 싶으실 겁니다. 그렇지요?</description>
			<author>(571BO)</author>
			<guid>http://blog.minjoo.com/323#comment3475</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323#comment</comments>
			<pubDate>Wed, 09 Jan 2008 03:42: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하민혁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joo.com/323#comment3476</link>
			<description>티저 광고의 예나 마지막 &#039;그렇지요?&#039;라는 클로징 멘트에는 뭔가 할말이 있긴 하지만(두 가지의 티저 광고가 갖는 효용성과 &#039;소모적&#039;이라는 말과 관련하여) 해야 할 다른 일도 있고.. 내일도 있고.. 해서 저도 여기서 이만 접겠습니다. 

남겨주신 고언에 담긴 그 의미는 물론 충분히 이해했고 새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description>
			<author>(하민혁)</author>
			<guid>http://blog.minjoo.com/323#comment3476</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323#comment</comments>
			<pubDate>Wed, 09 Jan 2008 04:15: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nova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joo.com/323#comment3477</link>
			<description>5. 유조선에 바지선 한대만 가져다 댔어도 기름 유출이 이정도 까지는 아니었을.. 운운.

사고가 난 후 기름이 유출되기 시작하면서부터는 발화성이 높은 유증기 때문에 유조선 가까이 갈 수 없는 상황이라는 것이 여러 기사를 통해 소개되었습니다. 인터뷰에서 선장님이 하시는 말씀은, 그럴듯해 보이지만, 현실적으론 사용할 수 없는 방법이라는 뜻이죠. 해경의 작은 경비정조차 100미터 안으로는 들어가지 않았다는 기사를 본 기억이 있으니, 모래를 싣는 큰 배를 위험 천만한 지역에 끌고가 기름을 받아내자는 말은 망상에 가까운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물론 이게 아주 혁신적인 아이디어일 가능성도 아주 없는 건 아니겠지요). 아울러 오일펜스 역시 유출되는 기름 양이 너무 많았고 파도가 높았기 때문에 소용 없었다는 기사 역시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사건 당일의 TV 뉴스 화면을 보면 배 주위에 오일 펜스가 있지만 그게 기름을 막지 못하는 장면 역시 쉽게 찾을 수 있지요. 

사건 초기 해경과 방재청의 대처가 적절했는지 여부는 제 짧은 지식으로 판단이 어렵네요. 정부의 노력은 가림만에 집중되어 있었고 기름은 태안을 덮었으니, 태안 사시는 분들의 분노를 이해 못할 바는 아니지만 정부가 아무 것도 안 한 것처럼, 혹은 확산을 방관-나아가 조장-했다고 주장하는 건 역시 지나치다는 생각입니다. 

나머지 항목들에 대해서도 할 말이 있긴 하지만 오늘 오후의 한가한 시간으로 미룹니다. ^^;

</description>
			<author>(nova)</author>
			<guid>http://blog.minjoo.com/323#comment3477</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323#comment</comments>
			<pubDate>Wed, 09 Jan 2008 06:32: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점프컷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joo.com/323#comment3479</link>
			<description>글 잘쓰시네요. 유쾌하게 잘 읽었구요.

포스팅 좀 더 자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점프컷)</author>
			<guid>http://blog.minjoo.com/323#comment3479</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323#comment</comments>
			<pubDate>Wed, 09 Jan 2008 10:25: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JHS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joo.com/323#comment3487</link>
			<description> 앞으로는 낚시 자제요...

 보통 사람들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단 똑똑하답니다...</description>
			<author>(JHS)</author>
			<guid>http://blog.minjoo.com/323#comment3487</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323#comment</comments>
			<pubDate>Wed, 09 Jan 2008 14:21: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하민혁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joo.com/323#comment3488</link>
			<description>당연한 말씀입니다. 나는 보통사람들이 나보다 똑똑하다고 생각해요. 이건 두번 말하면 입 아픈 소리입니다. 

내 낚시질은 그런 보통사람들 대상으로 한 거 아닙니다. 보통 이하의, &#039;바보들&#039;한테 한 거지요. 포스트에도 그 대상 분명히 밝혀적고 있지 않나요? 

그거.. 못 보셨나~ -_ 


</description>
			<author>(하민혁)</author>
			<guid>http://blog.minjoo.com/323#comment3488</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323#comment</comments>
			<pubDate>Wed, 09 Jan 2008 14:31: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하민혁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joo.com/323#comment3489</link>
			<description>하하. 고맙습니다. 자주 하겠습니다. 꾸벅~ : ) 

</description>
			<author>(하민혁)</author>
			<guid>http://blog.minjoo.com/323#comment3489</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323#comment</comments>
			<pubDate>Wed, 09 Jan 2008 14:31: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하민혁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joo.com/323#comment3490</link>
			<description>그렇지요? 저도 그 부분에서는 심정적으로 얼추 같이 생각합니다.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굳이 그 부분을 언급할 필요가 없었던 게, 설사 바지선을 댈 수 있는 상황이었다고 해도 문제의 본질은 크게 변하지 않는다고 봤기 때문입니다. 님이 적절하게 지적한 그 부분은 확실히 의미가 있지만, 이 사건의 본질은 거기에 있지 않다고 생각한 거지요. 

&#039;긴급한 위기상황에서 그에 대처하는 시스템이 부재했다.&#039; 

나는 이게 이번 사건의 본질적 측면이라고 봅니다. 하지만 이건 뭐 순전히 내 혼자 생각일 뿐이고, 다른 사람은 또 얼마든지 달리 생각할 여지가 있다고 봐야겠지요. 애니웨이, 다른 의견도 듣고싶네요.  한가한 시간 언능 만들어서 의견 꼭 주세요~ ^^


</description>
			<author>(하민혁)</author>
			<guid>http://blog.minjoo.com/323#comment3490</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323#comment</comments>
			<pubDate>Wed, 09 Jan 2008 14:44: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nemonemo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joo.com/323#comment3491</link>
			<description>하민혁님, 
&amp;quot;보통사람들&amp;quot;을 도대체 한국의 몇퍼센트로 보십니까?
제 생각엔 하민혁님의 생각에 따른 보통사람은 많아봐야 20%정도 될까 궁금하네요.

대부분의 한국 사람들은 그렇게까지 똑똑하지 않습니다.
그저 보통 한국 사람들은 거대 언론의 호도, 다수의 의견에 끌려 다니는,
그리고 그 의견속에서 편안함을 느끼는, 주체가 아닌 객체들입니다. 
한국만 이렇지는 않겠지만, 이런 것들을 보며 그 성향이 더 심각함을 느낍니다.</description>
			<author>(nemonemo)</author>
			<guid>http://blog.minjoo.com/323#comment3491</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323#comment</comments>
			<pubDate>Wed, 09 Jan 2008 16:35: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하민혁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joo.com/323#comment3495</link>
			<description>&amp;quot;그거 들었니?&amp;quot;  
&amp;quot;삼성 비자금으로 시끄러운 그 삼성호가 글쎄 고의로 유조선을 들받았대~!!&amp;quot; 
&amp;quot;정말~?!&amp;quot;
&amp;quot;글쎄 그렇대~ 그거 지금 인터넷에 동영상 떠서 난리도 아니래~&amp;quot;
&amp;quot;옴모~ 옴모~ 이게 웬일이니~ 웬일이니~ 얘~!!&amp;quot; 

이런 무뇌충 같은 아해들 빼면 모두가 보통사람들 아닐까싶은데요. 나는 저런 노예 근성 가진 애들은 불과 몇 %도 안 된다고 봅니다. 


</description>
			<author>(하민혁)</author>
			<guid>http://blog.minjoo.com/323#comment3495</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323#comment</comments>
			<pubDate>Wed, 09 Jan 2008 21:45: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dmdk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joo.com/323#comment3542</link>
			<description>검색을 하다 여기까지 흘러 들어왔습니다.
삼송이 이번 태안일 저지른 것..
제 주변에서 의도적인 충돌이다. 란 음모를 야그하길래
이게 뭔일이다 싶었지요..

처음 유포한 당사자의 글도 읽었습니다.
이건 코메디더군요.
황박 때 KBS의 문 모 PD보다 더한 무뇌충..

음모론으로 미스테릭하게 몰고 가면
무뇌층 독자들은 앞 뒤 안 가리고 걍 혹합니다.
&amp;quot;목성이 폭발한데
미국 나사가 핵을 터트린대나.. 그래서 지구에 엄청난 재앙이 온대&amp;quot;
지난 해 우연히 들었던 야그입니다.

삼송사건 이정도 수준입니다.
이런다고 저를 삼송의 앞잡이니 뭐니 할지도 모르겠네요...

이제서야 상황 판단이 됩니다.
날이 밝으면 무뇌충 같은 울 아그들한테
일장 야그를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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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dmd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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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blog.minjoo.com/323#comment</comments>
			<pubDate>Thu, 17 Jan 2008 02:16: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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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민혁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joo.com/323#comment3556</link>
			<description>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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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하민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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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Jan 2008 00:46: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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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안 사태에 대한 의문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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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얼마 전에 제닉스님께서 태안사태는 삼성중공업이 고의적으로 발생시켰다는 인터뷰 동영상을 올리셨다. 여러가지 정황 때문에 나는 사태가 일어나기 전부터 삼성이 뭔가 큰 사건을 대선이 ..</description>
			<author>(5월의 작은 선인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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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Jan 2008 11:50: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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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7. 태안+삼성(중공업)+조중동(+떡검?) =...답이 안나오네 (08.01.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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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조작설? 고의 충돌설? 그래도 난 할말 없지. (0:00) 2. 균형적인 사고가 필요하다. (05:14) 3. 삼성(중공업)은 무엇을 바라나? 1) 삼성중공업의 실질적인 손해? (10:08) 2) 삼성(중공업)이 원하는 것. (1..</description>
			<author>(Forget the Radi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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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Jan 2008 23:27: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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