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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민혁의 통신보안: 아는-사람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blog.minjoo.com/</link>
		<description>인터넷신문 기획/제작의 모든 것
www.interbest.ne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6 Jan 2009 14:04: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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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민혁의 통신보안: 아는-사람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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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터넷신문 기획/제작의 모든 것
www.interbest.ne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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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Xeno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joo.com/203#comment449</link>
			<description>글 잘 읽었습니다 ^^*
한 사람이 실수로 적은 글들이 5년후 10년후에 엠파스에서 검색되어질 날이 ;; 두렵습니다.
제가 적은 글들도 어딘가에 저장되고 있을테죠 T^T
이런것들을 아는 사람이라면 인신공격성 폭로, 악플을 안달겠죠~
네이버나 다음에서 시스템 오류로 닉네임이 실명으로 확 바뀌었으면 좋겠네요 ㅋ</description>
			<author>(Xeno)</author>
			<guid>http://blog.minjoo.com/203#comment449</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203#comment</comments>
			<pubDate>Mon, 14 Aug 2006 09:19: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오즈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joo.com/203#comment450</link>
			<description>잘 읽었습니다....
인신공격성 폭로는 파도를 한번 타기 시작하면,,,
정말 무서운 것 같습니다.
세상 살아가면서, 누구도 먼지 안 나는 인생 살지 못할텐데...
정말 두려워요...</description>
			<author>(오즈)</author>
			<guid>http://blog.minjoo.com/203#comment450</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203#comment</comments>
			<pubDate>Mon, 14 Aug 2006 10:37: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aa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joo.com/203#comment451</link>
			<description>개인이 ip하나로 집주소 조회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description>
			<author>(aa)</author>
			<guid>http://blog.minjoo.com/203#comment451</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203#comment</comments>
			<pubDate>Mon, 14 Aug 2006 14:42: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하민혁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joo.com/203#comment452</link>
			<description>1. 저 후배는 고정 아이피 썼구요. 2. 당시 그 게시판은 내가 공동 대표였기는 하지만 개인적인 게시판은 아니었구요. 3. 유동 아이피라고 해도 공식적으로 요청하면 집주소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글에서 이게 그렇게 중요한 사항인가요? -_-</description>
			<author>(하민혁)</author>
			<guid>http://blog.minjoo.com/203#comment452</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203#comment</comments>
			<pubDate>Mon, 14 Aug 2006 17:40: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상록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joo.com/203#comment453</link>
			<description>개인적인 일이 공적인, 사회적인 사건이 되는 순간이 언제인지 궁금합니다.

님의 일은 어떤 규모의 사회적인 일이었을까요? 
노현정 씨의 일이 개인적인 일에 대한 가십거리이기만 했으면 덜 처참하겠습니다.
님의 일처럼 &#039;개인&#039;에 대한 &#039;비열한 공개&#039;, &#039;인신공격성 폭로&#039;이기만 하다면 저도 단순히 &#039;개인에 대해 비난&#039;만 하고 말겠습니다. (그리고 님의 일과, 그 같은 일에 대해서는 안타까운 마음이며, 그 일을 한 분을 분연히 비난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곧 있겠다는 &#039;2탄&#039;이 궁금해지는 것은, 노현정 씨 스스로 &#039;사회적인 사건&#039;으로 재등장함으로써 지금의 문제적 위치에 올라선 때문입니다. 

&#039;한 나라의 수위를 다투는 공영 방송에서 가장 잘 나가는 여성 아나운서가, 대기업이라는 명목을 쉬 달 수 있는 남성과, 만난 지 한 달도 안 되어서 밀월을 하고 결혼을 결정했다.&#039;

&#039;양극화&#039;의 한쪽 &#039;극단&#039;에 서 있는 듯한 심리적 압박감에, &#039;된장&#039;으로 범벅이 된 세상에서, 범죄로부터 풀려나는 &#039;그토록 다양한 방법&#039;이 나와는 무관하다는 좌절감을 뒤집어 쓰고서,

아무 골머리도 썩이지 않고 접해 왔던, &#039;순수해 보이기 그지 없었던&#039; 이로부터 &#039;속물 근성&#039;의 배신을 당하고서, 흥분해 나대는 것이 

그렇게도 자제해야 하는 일인가요?

그 &#039;카더라 통신&#039;에 의하면, &#039;착실한 신랑감의 조건을 갖춘 남자친구&#039;와 사귀는 도중에 &#039;더 큰 거물&#039;을 소개를 받아서, 1개월 정도 양다리를 걸쳤다가, 그 &#039;거물&#039;을 택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나도 같이 분노해 주는 것이 &#039;민심&#039;이어야 하는 것은 아닐까요? 

사실이 아니어야 합니다. 노현정 씨에 대해 알려진 &#039;카더라 통신&#039;은 사실이 아니어야 합니다. 
그마저도 &#039;된장&#039;에 범벅이 되는 꼴을 다른 쪽 극단에 서 있는 것 같은 우리는 사실이 아니기를 바라는 겁니다.</description>
			<author>(상록)</author>
			<guid>http://blog.minjoo.com/203#comment453</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203#comment</comments>
			<pubDate>Tue, 15 Aug 2006 20:57:24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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