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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민혁의 통신보안: 언론개혁의-주체와-그-불온성에-대하여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blog.minjoo.com/</link>
		<description>인터넷신문 기획/제작의 모든 것
www.interbest.ne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1 Dec 2008 12:13: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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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민혁의 통신보안: 언론개혁의-주체와-그-불온성에-대하여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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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나가던이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joo.com/161#comment311</link>
			<description>상당부분 동감합니다.
 촌지란게 쌍방이 어떤 조건을 두고 합의하는 거래되는 
&#039;뇌물&#039;이 아니라 주는 쪽에서 어느정도를 막연히 기대하고 
주는 것이니 혐의성을 밝혀낸다는게 더 어렵죠. 대상 선정기준이 상당부분 &#039;친여적&#039;이지 않는다면 말이지요. 비생산적인
논쟁이 나올 수도 있죠. 문제는 발전기금의 대상이 친여쪽 언론이 많다보니 정부에서의 기대가 있을 것이라는 걸로 추측이 가능하죠. 이게 한겨레한테는 흠이 되는 거고..

 르몽드와 한겨레 상황이 차이점이 어떤건지는 알아봐야 겠군요. 잘 모르는 이야기 라서요. . 그렇고 보니 &#039;촌지&#039;혐의는 결국 한겨레의 부실한 대응에서 증폭되는 것이군요. 정말 그렇게 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일뿐.</description>
			<author>(지나가던이)</author>
			<guid>http://blog.minjoo.com/161#comment311</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161#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Jul 2006 05:22: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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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하민혁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joo.com/161#comment310</link>
			<description>아쉬운 대로의 자기변명이 아니라 분명한 자기 변명이 되고 있지요. 다만, 그럼에도 굳이 그 발전기금을 받은 까닭과 함께 한겨레의 만평 하나를 이곳 블로그에 옮겨실은 이유는 그게 몇 마디 변명으로 그렇게 쉽게 카바될 수 있는 게 아니라는 의미에서였습니다. 

한겨례가 비록 정당한 논조의 기사를 쓰고 만평을 쓴다고 해도 이제 한겨레는 저 정부의 촌지를 받은 신문이라는 비판적 시각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가 없어요. 

솔직히 르몽드지도 정부의 지원 받는다는 식의 변명은 안하느니만 못했다는 생각도 듭니다. 도대체 논점이 전혀 다른 상황에서 끌어다붙이는 그 논리가 너무 구차해 보여요.</description>
			<author>(하민혁)</author>
			<guid>http://blog.minjoo.com/161#comment310</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161#comment</comments>
			<pubDate>Fri, 21 Jul 2006 00:00: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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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나가던이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joo.com/161#comment309</link>
			<description>저는 한겨레가 올린 보조금을 받은 까닥에 대한 기사가 아쉬운 대로나마 자기변명을 하는 것 같아 보입니다. 문제는 정부 보조금의 속성에 대한 비판인데 이건 일리가 있고 한겨레가 그 함정에 빠지지 말기를 바랄 뿐입니다. 사실, 그럴 기미가 보이면 난타당하는건 한겨레일 테니 각별한 주의를 하기는 해야겠죠. 그렇다고 아예 문제가 될 사안을 기사화하지 않으면 언론기능이 마비되겠지만..</description>
			<author>(지나가던이)</author>
			<guid>http://blog.minjoo.com/161#comment309</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161#comment</comments>
			<pubDate>Thu, 20 Jul 2006 23:02: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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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나가던이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joo.com/161#comment308</link>
			<description>트랙백하신 블로그에 올린 댓글입니다. 

 신문발전기금의 대상을 보니 하긴 &#039;촌지&#039;라는 표현을 쓰신것이 그리 과하다고 생각되지는 않는군요. 그렇긴 한데 합헌,위헌 결정에 대해서 그게 정부를 위한 행동이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보통 헌재까지 갈 정도의 사안이라면 충분히 논쟁의 소지가 있다는 것이고 합헌이 되든 위헌이 되든 현실세계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는건 마찬가지 아닙니까? 헌재에 올라가서 위헌이 되는 사안이 얼마든지 있을 수 있는 세상인데요. 위헌이 되는 것이 합헌보다 더 괜찮은 뉴스감이라고 판단되지는 않습니다. 그런면에서 위헌,합헌을 동시에 헤드라인에 올린 한겨레 신문은 최소한 이번건에 대해선 정부의 입맛에 맞는 기사를 생산했는지 의심스럽습니다. 아, 2중제목의 순서에 대해서 말씀하신다면 할말은 없습니다만..</description>
			<author>(지나가던이)</author>
			<guid>http://blog.minjoo.com/161#comment308</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161#comment</comments>
			<pubDate>Thu, 20 Jul 2006 22:42: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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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여매체, 그 서글픈 군상</title>
			<link>http://blog.minjoo.com/161#trackback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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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하민혁의 통신보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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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blog.minjoo.com/161#trackback</comments>
			<pubDate>Mon, 10 Jul 2006 15:16: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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