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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민혁의 통신보안: 첫눈-내리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blog.minjoo.com/</link>
		<description>인터넷신문 기획/제작의 모든 것
www.interbest.ne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30 Dec 2008 09:53: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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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민혁의 통신보안: 첫눈-내리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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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blog.minjoo.co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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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터넷신문 기획/제작의 모든 것
www.interbest.net</description>
		</image>
		<item>
			<title>..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joo.com/156#comment302</link>
			<description>N로그라...혹시 이런 형태의 정치포탈을 기획하고 계시는 건가요?
http://kori2sal.egloos.com/1362285</description>
			<author>(..)</author>
			<guid>http://blog.minjoo.com/156#comment302</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156#comment</comments>
			<pubDate>Tue, 04 Jul 2006 22:46: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하민혁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joo.com/156#comment303</link>
			<description>좋은 기획을 하고 있네요. N로그는 링크해주신 부분과는 개념이 약간 다릅니다. N로그는 네이버뉴스와 같은 형태를 띠면서 뉴스를 매개로 한 내부적인 커뮤니티가 가능하지만, 현재 네이버뉴스가 취하고 있는 방식, 즉 뉴스를 닫힌 방식이 아니라 열린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다시말해, 각각의 블로그나 뉴스 사이트에 올라온 글을 내부 컨텐츠로 가두지 않고 각각 독립적으로 내보내어 작동케 하면서도 해당 기사나 게시물의 고유한 넘버링과 특화된 주제어, 요지 등을 통해 특정 이슈나 쟁점, 관심사항 그리고 관련 단체 및 개인의/개인간 커뮤니티가 가능하도록 하는 방식입니다. 고맙습니다.</description>
			<author>(하민혁)</author>
			<guid>http://blog.minjoo.com/156#comment303</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156#comment</comments>
			<pubDate>Thu, 06 Jul 2006 15:07: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한방블르스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joo.com/156#comment304</link>
			<description>&amp;quot;N로그&amp;quot;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열린방식이란 것에 동감합니다. 
이제는 히트를 중시하지 않고 이슈, 쟁점화가 주요하리라 봅니다.

기회가 되면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습니다. 물론 개인적인 욕구를 충족하기 위하여서 입니다.
감사합니다.

남은 하루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description>
			<author>(한방블르스)</author>
			<guid>http://blog.minjoo.com/156#comment304</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156#comment</comments>
			<pubDate>Thu, 18 Jan 2007 13:27: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하민혁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joo.com/156#comment301</link>
			<description>제 글이 읽기에 좀 껄끄럽지요? 실제로는 안 그러는데, 특히 말로 하면 안 그러는데 글재주가 없다 보니 글이 때로 그렇다는 얘기를 자주 듣습니다. 그럴 때마다 늘 반성은 하는데, 글을 쓰다보면 그게 마음대로 잘 안 되는군요. -_- 

그런데 제 글이 약간은 잘못 읽힌 구석이 있는 거같네요. 이 또한 내 글쓰기의 문제에서 비롯되는 것이겠지만, 해외진출을 언급한 부분 말입니다. 내 얘기는 장 대표가 한번도 대외적으로 천명한 적이 없다는 뜻에서 한 것이었습니다. 

물론 내부적으로 그런 얘기가 있었다는 건 님의 글을 통해 전해들으니 이해가 가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그런 정도의 얘기야 닷컴 기업이라면 10억이 아니라 5천만원짜리 회사에서도 자주 하는 이야기 아니던가요? 님의 얘기를 듣고 봐도 솔직히 그 부분은 여전히 구차해보인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님이 언급한 부분은 제 글의 핵심이 아니었습니다. 제가 적은 글을 다시한번 옮겨적어보겠습니다. 

&amp;quot;여기서 내가 &#039;느닷없이&#039;라고 한 것은 이전에 어느 곳에서도 장 대표가 해외진출에 대한 이같은 고민의 일단을 비치거나 토로한 것을 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여기까지라면 그래도 아직 이해의 여지는 있다. 그러나 그는 첫눈에 보낸 네티즌의 지지와 성원이 어디서 비롯된 것이었는지에 대한, 문제의 본질을 끝내 외면한다.&amp;quot;

&amp;quot;유저들이 첫눈에 기대한 것은, 그래서 성원을 보냈던 것은 그게 아니지 않는가? 장 대표가 짐짓 애국심 내지는 한갓된 민족주의에 기대어 주장하는 그같은 이유에서 유저들이 첫눈에 관심을 표명했던 것은 아니지 않는가 말이다.&amp;quot;  

이게 내가 덧붙이는 글을 통해 말하고자 한 얘기의 핵심입니다. 님이 &amp;quot;차라리 더 받아들이기 쉽겠다&amp;quot;고 말한 부분이기도 하구요. 다른 사람이 이미 유사한 표현을 썼기에 동일하게 말하지 않았을 뿐, 나 역시 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이지요. 

어쨌거나 제가 미처 깨닫지 못하고 있던 사실을 알려주신 데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제 더 큰 목표를 &#039;천명&#039;하셨으니, 모쪼록 이번에는 그 초심 잃지 마시고, 뜻하는 바를 끝내 이루어내길 빌겠습니다. 건승하세요.</description>
			<author>(하민혁)</author>
			<guid>http://blog.minjoo.com/156#comment301</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156#comment</comments>
			<pubDate>Tue, 04 Jul 2006 11:27: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레니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joo.com/156#comment300</link>
			<description>트랙백 걸어주셔서 방문했습니다. 첫눈 처음부터 해외진출을 위해 만들어진 회사입니다. 국내에서는 생존을 하고 생존이 해결되면 - 여기서 생존이란 &#039;국내 1위가 아니라도 회사가 먹고 살만하다면&#039; 정도의 뜻입니다. - 바로 해외시장을 노리는게 2005년 5월 분사 당시 장대표님께 제가 개인적으로 들은 이야기 입니다. - 참고로 중국의 바이두가 상장했을 때, 매출은 네이버의 1/10 이지만 시가총액은 2배에 달하는 예를 보며 해외 진출 및 나스닥의 규모를 공유했던 사장님의 메일도 생각납니다. - 당시 합류했던 모든 사람들이 같은 이야기를 들었을 것으로 생각하네요. 때문에 &#039;느닷없이&#039; 라는 말은 좀 의외입니다. 차라리 그냥 &#039;너희가 주장했던 철학과 열정은 어디로 갔느냐?&#039; 라는 말이 받아들이기 쉽습니다. 철학과 열정을 버렸다는 말이 아니고 이것을 설명하는 것이 훨씬 어렵기 때문이지요. 아무튼 관심 가져 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꾸벅.</description>
			<author>(레니)</author>
			<guid>http://blog.minjoo.com/156#comment300</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156#comment</comments>
			<pubDate>Tue, 04 Jul 2006 10:35: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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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이버에 첫눈 내리다?</title>
			<link>http://blog.minjoo.com/156#trackback65</link>
			<description>지난 주 첫눈이 NHN에 350억이라는 거액(!)에 인수되어 화제가 되었다. 지금 한창 첫눈 블로그에서 끊임없는 도전 - NHN과 함께 포스트에 대한 열띤 공방 아닌 공방이 벌어졌다. 장사 자~알 하셨습?</description>
			<author>(2006 세상은 여전히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author>
			<guid>http://blog.minjoo.com/156#trackback65</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156#trackback</comments>
			<pubDate>Tue, 04 Jul 2006 08:31: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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