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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민혁의 통신보안: 노무현-대통령의-부박한-역사인식-1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blog.minjoo.com/</link>
		<description>인터넷신문 기획/제작의 모든 것
www.interbest.ne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8 Dec 2008 01:39: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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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민혁의 통신보안: 노무현-대통령의-부박한-역사인식-1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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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터넷신문 기획/제작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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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민혁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joo.com/126#comment275</link>
			<description>적어도 그 말을 전하고 있는 책에서 보면 바로 위에서 님이 읽은 방식이 아니라, 지금 댓글을 달고 있는 이같은 방식으로 읽히는 게 맞습니다. 

98년도인가? 그때도 이 문제를 놓고 진중권씨랑 한바탕 설전을 벌였던 걸로 기억되네요. 당시 하도 똥파리들(?)이 많이 끼어드는 바람에 뭐 그냥 서로의 입장을 확인하는 선에서 끝을 맺기는 했지만 말이지요.</description>
			<author>(하민혁)</author>
			<guid>http://blog.minjoo.com/126#comment275</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126#comment</comments>
			<pubDate>Tue, 13 Jun 2006 04:36: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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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나가던이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joo.com/126#comment274</link>
			<description>좀 곰곰히 생각을 해 봤는데 박통의 말이 하민혁님이 생각하신 대로 읽힐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039;내가 틀린걸로 드러났으면 무덤에 침을 뱉으라&#039;라는 뜻도 포함될지 모르겠네요.그렇긴 하지만, 그가 무소불위의 권력자 였다는 건 확실하군요. 자기 죽은 뒤에나 침을 뱉으라는 거니.. ^^</description>
			<author>(지나가던이)</author>
			<guid>http://blog.minjoo.com/126#comment274</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126#comment</comments>
			<pubDate>Tue, 13 Jun 2006 03:41: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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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나가던이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joo.com/126#comment273</link>
			<description>그리고, &#039;내 무덤에 침을 뱉으라&#039;가 자기가 틀릴 수도 있다는 걸 내포하는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039;나를 욕하더라도 상관없다, 나는 이게 옮다고 믿는다&#039; 라는 것 밖에 읽히지 않습니다만.. 
자기확신과 미래에 대한 비전이 느껴진다는 건 맞는데, 자기가 틀릴 가능성을 내포한는 대사인지는 영 모르겠다는 거죠. 말하는게 직선적이라 그런 것도 읽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럼 노통도 &#039;알아줄 날이 오겠지&#039;라는 식으로 말하지 말고 &#039;난 내 결정을 믿소&#039;라는 식으로 얘기했다면 차라리 더 나았을 까요? 전혀 아니겠죠. 도리어 꼴통 소리를 들었을 겁니다. 제가 보기엔 말이 문제라기 보다는 말에 대한 믿음이 더 문제이죠. 그 믿음은 실제 행동과 결과에서 
나오고요.</description>
			<author>(지나가던이)</author>
			<guid>http://blog.minjoo.com/126#comment273</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126#comment</comments>
			<pubDate>Tue, 13 Jun 2006 03:05: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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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민혁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joo.com/126#comment272</link>
			<description>현 정권에 대해 해부하고 지적하거나 한 적은 없는데요? ^^ 

현 정권이 들어서기 전, 그러니까 노무현 대통령이 후보였던 시절에 몇 가지 해부와 지적을 한 적은 있었습니다(아마 그 당시로서는 거의 유일했다고 할 수 있겠지요). 하지만, 노 후보가 대통령이 된 이후 적어도 2년 반 동안은 쥐죽은 듯이 지냈지요. 

두 가지 이유에서였습니다. 어쨌거나 노무현 후보는 대통령이 되었고, 그렇다면 내 분석이 잘못된 것일 수 있다는 게 하나였고, 다른 하나는 이제 막 뭔가를 보여주겠다며 일을 추진하는 마당에 그걸 일일이 해부하면서 딴지 거는 짓이 천성적으로 맞지를 않아서였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노 대통령에 대한 지적을 하려고 보따리 풀고 나선다면 누구못지않게 많은 이야기를 할 자신이 있습니다. 그러나 최소한 가는 방향만큼은 맞았다 싶기에(사실 그것도 노 대통령의 업적이라 보기는 힘들긴 하지만 - 근데 이 분 말하는 걸 들어보면 그게 마치 자신의 업적이나 되는 듯이 하고 있지요. 암튼) 죽어(?!) 지내는 겁니다. 

다른 이야기, 즉 독재와 관련한 이야기는 쪽글로 다 하기는 힘들 것같네요. 나중에라도 기회가 있다면 다른 자리를 빌어 이야기하기로 하지요.</description>
			<author>(하민혁)</author>
			<guid>http://blog.minjoo.com/126#comment272</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126#comment</comments>
			<pubDate>Tue, 13 Jun 2006 04:35: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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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나가던이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joo.com/126#comment271</link>
			<description>글쎄 하민혁님 처럼 현 정권의 문제점을 열심히 해부해서 지적하는 경우는 생각보다 많이 찾아보지는 못했습니다. 노통은 일반적인 정서에 대한 해명을 한게 아닐까 합니다만.. 어쨌든, 하다보면 국민이 알아줄 날이 올꺼라는&#039; 발언은 그렇게 해석할 수도 있겠군요. 불만과 하소연이라.. 하긴 맞습니다. 그런데, 제도적 민주주의가 나름대로 살아있는 사회에서 그저그런 대통령의   &#039;독재&#039;와 헌법을 자신의 뜻에 맞게 바꿀 수 있었던 &#039;대통령&#039;의 독재가 같을 수 있는가는 좀 고민해 봐야 겠습니다. 노통이야 정말 독재를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지 않습니까.. 박통이야 얼마든지 해냈고요. 물론 어떻게 독재가 시발될 수 있는가에 대해 논하신건 압니다만 확대해석을 할 사람도 있을 것 같습니다. 어떤 식이냐면 1930-40년대의 루스벨트와 히틀러가 같이 독재자였다고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루스벨트는 4선 대통령이고 언론조작(?)-소아마비 환자임을 감춤- 을 통해 건강하고 강한 대통령임을 어필했고 어쩌면 나라를 파탄지경으로 몰고 갈지도 모를 당시로써는 제대로 검증도 안된  경제정책(뉴딜정책)을 펴기도 했습니다(실제로 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지 않았다면 미국경제가 완전히 쓰러졌으리라 생각하는 경제학자도 있긴 합니다). 물론 이건 우스개 소리지만, 사람들은생각보다 이런 인식을 많이 보이더군요.</description>
			<author>(지나가던이)</author>
			<guid>http://blog.minjoo.com/126#comment271</guid>
			<comments>http://blog.minjoo.com/126#comment</comments>
			<pubDate>Tue, 13 Jun 2006 02:57: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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