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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하민혁의 통신보안: 한명숙-총리의-대국민-사기극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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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인터넷신문 기획/제작의 모든 것
www.interbest.net</subtitle>
  <updated>2009-01-06T13:55:18+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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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P.AB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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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P.AB)</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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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6-05-12T22:21:1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쩝... 트랙백 보고 왔습니다. 지난번에도 글 세개나 똑같은 트랙백을 걸으셔서 두개를 지운 기억이 나더군요~ 

근데 하나 궁금한 것이 오셔서 제가 쓴 글을 읽어보셨나요? 
읽지않고 그냥 광고성 트랙백(한번 본인 블로그 와서 보라)이라면 사양하고자 합니다.

이곳 저곳 글을 읽어보긴 했는데 글세요, 그럴경우 &#039;토론&#039;을 위한 트랙백 이라기 보다는 &#039;광고&#039;를 위한 트랙백으로 보이는 군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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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하민혁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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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하민혁)</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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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6-05-13T01:51:5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1. 먼저, 글이나 읽는지 모르겠다는 궁금증에 대하여 
- 당연히 읽습니다. 트랙백을 거는 게시물은 특히 두번 세번 새겨 읽지요. 

2. &#039;광고&#039;를 위한 트랙백으로 보인다는 이야기에 대하여 
- 광고는 당연히 무엇을 위한 광고이겠죠? 그런데, 내가 그 트랙백으로 뭘 광고하고 있던가요? 말이 안 되는 이야기 아닌가요? 게다가 설사 내가 뭔가를 광고하고 있다고 치자구요. 그렇다면, 다른 모든 곳 두고 왜 하필이면 굳이 비호감 모드의 블로그에 그 광고를 걸까요? 

3. 지난번에도 세 개나 똑같은 트랙백을 걸었다는 이야기에 대하여 
- 단정적으로 이야기 하겠습니다. 만일 내가 그런 짓을 했다면, 님이 그 사실을 확인해주는 즉시 이 블로그는 폐쇄하겠습니다. 이미 지워서 확인을 못 하겠다면, 다른 블로그를 통해서라도 알려주세요. 만일 내가 그같은 짓을 했다면, 설마 하니 님의 블로그에만 그런 행패를 부렸을 리는 없을테니 확인이 어렵지 않을 겁니다. 

나는 내 말에 책임을 집니다. 인터넷 하다 보면, 껍뻑 하면 이제 글 안 쓴다고 선언했다가, 언제 그런 이야기를 했느냐 싶게 다시 글 쓰는 사람들이 수두룩합니다. 워낙 비일비재하다 보니 그러면서도 전혀 부끄러워할 줄 모릅니다. 자기 말에 대한 책임을 안 지는 것은 물론이고, 지켜보는 사람들 역시 굳이 그 책임을 물으려 하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나는 안 쓴다면 안 쓰고 폐쇄한다면 폐쇄합니다. 그러니 님도 님의 말에 책임을 지고 확실하게 확인해주었으면 합니다. 이같은 요구를 하는 것은, 이른바 흑색선전이라 부르는 &#039;마타도어&#039;에 대해, 내가 아름답지 않은 경험을 많이 갖고 있어서입니다. 


&amp;lt;덧글&amp;gt; 지금 가서 보니, 이번에는 트랙백을 안 지우셨군요. 감사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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