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보

2011/06/23 13:25 / 지나가다
간만에 산보나 함 하까 했더니
비가 오네


2011/06/23 13:25 2011/06/23 13:25
하민혁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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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Hollywood Lee 2011/11/24 17:0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아직 혼돈의 세계입니다.

    난세에 영웅이 난다고 하는데,

    오늘 같은 난세에 누가 진정한 영웅입니까 ??

  4. ㅉㅉ 2012/02/22 17:5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그렇게 은근히 아부하면 뭐 국물이라도 떨어질 줄 알았나... 스스로 부끄러운줄은 아는가? 아마 스스로 합리화하는 데에는 또 귀신같이 잔머리 본능이 발동할 테니 부끄러움을 느끼진 못할 것 같고, 아직도 헛소리 지껄이고 있는지 오랜만에 한번 와 봤더니... 이제 더 할 말이 없나? 아니면 눈치보기모드로 들어간 건가? 하하... 아무튼 불쌍한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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