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꾼 고건
| '희망'과 '실망' 사이에 선 고건 [오마이뉴스 2006-08-29 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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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이는 글>
이보다 더 적확할 수 없는 칼같은 촌평이다. 어줍잖은 정당 논평은 저리 가라다.
이보다 더 적확할 수 없는 칼같은 촌평이다. 어줍잖은 정당 논평은 저리 가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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