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서 혹은 피서울
얼라들과 함께 남해안으로 '피서'와 '피서울'을 겸한 여행을 다녀왔다.

4일만에 다시 돌아온 일상. 내리쬐는 한낮의 불볕은 여전하지만, '피서울'해있는 동안 바람은 많이 달라진 듯하다. 여의도 강변에 부는 바람이 서늘한 기운을 느끼게 한다. 가을이 멀지 않았나보다.

우리집 얼라들 (사진 왼쪽은 막내 하승민, 오른쪽은 장남 하목형이다)
4일만에 다시 돌아온 일상. 내리쬐는 한낮의 불볕은 여전하지만, '피서울'해있는 동안 바람은 많이 달라진 듯하다. 여의도 강변에 부는 바람이 서늘한 기운을 느끼게 한다. 가을이 멀지 않았나보다.
<덧붙이는 글>
블로깅을 하지 않은 사이에 적지않은 수의 댓글이 올라와 있다. 익명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댓글에 대해서는 원칙적으로 답글을 해왔지만, 아무래도 이번에는 예외로 해야겠다. 여행에 지쳐서.. ^^
블로깅을 하지 않은 사이에 적지않은 수의 댓글이 올라와 있다. 익명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댓글에 대해서는 원칙적으로 답글을 해왔지만, 아무래도 이번에는 예외로 해야겠다. 여행에 지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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